물 한 모금씩 세면서 마셨다는 로버트 패틴슨

ㅇㅇ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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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는 로버트 패틴슨


이번에 망언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그만큼 이 역할을 엄청 원하고 기다렸다고 함






 

 




 




 





특히 극 중반에 셔츠를 벗는 장면을 위해서 극단적인 체중 관리를 했다고 하는데

물을 마실 때도 한 모금 한 모금씩 세면서 마실 정도로

식단관리를 철저하게 했다고 함


"내가 체중감량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부끄러움"이라고 밝히기도 






 






그는 “이 영화가 크랭크인 하기 전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 동안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을 줄이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패틴슨은 첫 촬영 날짜가 가까워짐에 따라 섭취하는 모든 음식을 주의했다고.

로버트 패틴슨은 “셔츠를 벗는 노출신을 위해 촬영 전후로 계속 운동을 했고, 물 한모금도 세면서 마셨다”라고 털어놨다.






 






“그때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었다. 당시 런던에서 일주일간 지내면서 내 허리 사이즈가 28인치라서 좋아했다”


“이후 6~7주 동안 약간의 생선과 쌀밥 부스러기, 샌드위치를 먹으며 다시 15 파운드가 쪘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수척해보이는데 와우 ... 진짜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