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가 여자가 많다해서 가입하고 들어와 글을 씁니다. 저는 8살 많은 누나랑 사귀고 있는데 자꾸 애취급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이쁜 누나는 바로 제 여친입니다 처음엔 키도 20센치 가량 차이가 나서 올려다보며 조언해주는게 너무 귀엽고 그랬는데 자꾸 엄마처럼 뭘 챙기려들고 조언마저 잔소리로 들리려해요. 이게 말로 잘 형언을 못하겠는데 애인을 사귀고 있는건지 엄마를 두고 있는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란 담도 있잖습니까? 하지말라고 화내면 변한것같다 하더라고요 권태롭냐고 따져묻길래 말이 안통해 그냥 말아버렸습니다. 저 애같지 않습니다. 마인드도 어리지 않은데 순진하고 착한 누나지만 마냥 챙기려들고 무얼 자꾸 해주려는게.. 그리고 너무 애같이 대하는게 자존심 상해요. 남자답지 못한건가 싶기도하고 키만 멀대같이 크지 등치만 산만한 애인가싶기도하고 가끔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는데 이런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여자친구 성향 자체가 이런것같은데 이거 저랑 안맞는건가요? 전 여자친구 사랑해요. 무어라 말을 해야될까요? 가끔은 제가 품어주고 싶고 남자로써 지켜주고 정복도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여자친구가 한없이 여리다가도 대가 쎄고 하고싶은 말을 담아뒀다 터트리면 무섭게 돌변하는 스타일입니다... 착하고 굳은 성격이랄까.. 도와주십쇼..ㅜ91
자꾸 애취급하는 이쁜 누나
들어와 글을 씁니다.
저는 8살 많은 누나랑 사귀고 있는데
자꾸 애취급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이쁜 누나는 바로 제 여친입니다
처음엔 키도 20센치 가량 차이가 나서
올려다보며 조언해주는게 너무 귀엽고 그랬는데
자꾸 엄마처럼 뭘 챙기려들고
조언마저 잔소리로 들리려해요. 이게 말로 잘
형언을 못하겠는데 애인을 사귀고 있는건지
엄마를 두고 있는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란 담도 있잖습니까?
하지말라고 화내면 변한것같다 하더라고요
권태롭냐고 따져묻길래 말이 안통해 그냥 말아버렸습니다.
저 애같지 않습니다.
마인드도 어리지 않은데 순진하고 착한 누나지만
마냥 챙기려들고 무얼 자꾸 해주려는게.. 그리고
너무 애같이 대하는게 자존심 상해요.
남자답지 못한건가 싶기도하고
키만 멀대같이 크지 등치만 산만한 애인가싶기도하고
가끔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에 빠지는데
이런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여자친구 성향 자체가 이런것같은데
이거 저랑 안맞는건가요? 전 여자친구 사랑해요.
무어라 말을 해야될까요?
가끔은 제가 품어주고 싶고 남자로써
지켜주고 정복도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여자친구가 한없이 여리다가도 대가 쎄고
하고싶은 말을 담아뒀다 터트리면 무섭게
돌변하는 스타일입니다... 착하고 굳은 성격이랄까..
도와주십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