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 입니다. 연애도 오래했고 5년이상 결혼생활12년 정도 됩니다. 아이는 없고 , 부부관계도 많지 않을 뿐더러 잘 생기지도 않더군요.없이 시작했고 빚 위에 빚을 지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 중이고 월급 이상으로 대출과 이자가 나갑니다. 남편은 회사생활이 맞지않아 한두달 다니고 그만 두다가 개인 사업을 합니다. 가게를 차릴려면 돈이 필요하니 제가 대출을 받아 주길 원해 여지껏 대출을 받아 자금으로 조달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월급 이상으로 대출금과 이자를 냅니다.남편은 주7일을 일때문에 새벽에 집에 들어오며 제가 출근한 낮에 집에서 나갑니다.그게 자그마치 12년입니다. 부부로써 주말다운 주말 , 데이트 다운 데이트, 여행다운 여행 다닌적이 별로 없습니다. 헤어지고 혼자 살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남편이 너무 짠해서 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것 같아서 저 혼자 삭히고 참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람을 폈습니다. 외로움은 아무것도 이길수가 없더군요. 이 사실을 남편이 알았습니다. 저는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건 제가 백번 천번 잘못한 것이고 하니까요. 회사로 전화를해 위 상사에게 저와 상대방을 짤라라 , 둘이 바람을 폈다 그런 얘기를 한다며 저에게 계속 말을 합니다. 제가 그만 두겠다 했습니다. 이혼도 하자고 했습니다. 이혼은 안하겠다네요. 제가 빌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줘라. 용서는 하겠답니다. 근데 자꾸 회사로 전화해서 상사에게 폭로하고 그만두게 만들거라고 합니다. 지난 12여년 동안 저는 그저 껍질만 있는 사람이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일과 집을 오가며 쌓여만 가는 빚만 갚으며 산것 같습니다. 이혼하자고 했고 너로 인해 내가 받아준 대출은 가져가라 했더니 그건 싫답니다. 집도 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제 대출로 제 명의의 집) 바람핀것 백번 천번 잘못한거 알고 있습니다. 혼자만 억울하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 걸까요. 저도 너무 죽고싶어요.
바람폈고 이혼하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남편이 알았습니다. 저는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건 제가 백번 천번 잘못한 것이고 하니까요. 회사로 전화를해 위 상사에게 저와 상대방을 짤라라 , 둘이 바람을 폈다 그런 얘기를 한다며 저에게 계속 말을 합니다. 제가 그만 두겠다 했습니다. 이혼도 하자고 했습니다. 이혼은 안하겠다네요. 제가 빌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줘라. 용서는 하겠답니다. 근데 자꾸 회사로 전화해서 상사에게 폭로하고 그만두게 만들거라고 합니다.
지난 12여년 동안 저는 그저 껍질만 있는 사람이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일과 집을 오가며 쌓여만 가는 빚만 갚으며 산것 같습니다. 이혼하자고 했고 너로 인해 내가 받아준 대출은 가져가라 했더니 그건 싫답니다. 집도 저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제 대출로 제 명의의 집)
바람핀것 백번 천번 잘못한거 알고 있습니다. 혼자만 억울하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 걸까요. 저도 너무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