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장거리와 동거를 번갈아가면서 했던 커플입니다지금은 장거리중이구요.. 본인은 31 남자친구는 29 입니다 2살 연하인 남자친구이야기입니다 생각의 차이인지 남자와 여자라서의 차이인지 성격의 차인지를 봐주세요.. 남자친구 회사가 지방에서 경기도로 이사오게되면서 같이 올라오게되었어요 그리고 같이살게되었죠 그리고 약 1년뒤 지방에 남아있던 회사에서 다시 내려오라고 명령이 떨어졌어요 저는 같이가고싶었지만 저도 직장이있고 내려갈수가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없이 장거리를 하게되었습니다그러던중 얼마전에 휴가아닌 휴가가 생겨 남자친구집으로 놀러갔어요 원래는 자기가 올라오는 주였는데 날씨도좋고 놀러가자고해서 내려오라더군요 차비를 대준다고 그래서 신나서 여기저기 가자고하고 놀러갔어요 그리고 하루정도 지났을 까요.. 원래 일정이 다 틀어지게되었습니다시어머니될분이 피싱을 당한겁니다.. 그것도 많이.. 그래서 어쩔수있나요 남자친구와 가서 경찰서도가주고 서비스센터도가주고 주민센터도가주니 하루가 다 갔더군요.. 그리고 놀러갈거는 하나도 못갔습니다이때 스쳐갔죠.. 남자친구집안은 무슨 일만 생기면 남자친구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삼촌,이모,형,누나,어머니가 다 문제가 생기면 남자친구를 찾아서 도와달라고 하는것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이 돈인데 바보가 계속 해주고있어요.. 천성인지 성격인지....심지어 남자친구는 막내입니다 첫째도 아니죠 다른걸 떠나서 왜 자기가 돈을 다 해주며 궂이 자기가 대출을 해가면서 갚을까요? 아무리 엄마라지만 ...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하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답은 "어쩔수있나" 엿어요...어제 통화로 결혼하고나서도 이런식이면 곤란하다라고 말했지만 "나는 다시 그시간으로 돌아간다고해도 그럴것이다 너희 부모님이 당하셔도 나는 똑같이 한다" 였어요그리고 남자친구가 내려가서부터 전화통화가 어렵습니다 지방으로 다시 내려간후 월세 낼 돈이 아깝다며 어머니댁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머니댁은 초등학생 조카들까지 있어 조용할 날이없죠 전화하면 애들소리, 어머니가 계속 끼어듭니다.. ㅇㅇ야 밥먹으러와라, ㅇㅇ야 놀러와라등등 그래서 많이 싸웠습니다 너와 통화를 하면 힘들다 돌아오는 말은 "어쩔수있나.. 그러면 통화를 안하는거밖에없다" 였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싶지만 결혼을 할 만한 상대가 맞나 다시 생각하게되고있어요 결혼은 저희 둘만 하는게 아니니까요... 저희 부모님은 지금 남자친구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하더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하는 사랑이 맞는걸까?
본인은 31 남자친구는 29 입니다 2살 연하인 남자친구이야기입니다
생각의 차이인지 남자와 여자라서의 차이인지 성격의 차인지를 봐주세요..
남자친구 회사가 지방에서 경기도로 이사오게되면서 같이 올라오게되었어요 그리고 같이살게되었죠 그리고 약 1년뒤 지방에 남아있던 회사에서 다시 내려오라고 명령이 떨어졌어요 저는 같이가고싶었지만 저도 직장이있고 내려갈수가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없이 장거리를 하게되었습니다그러던중 얼마전에 휴가아닌 휴가가 생겨 남자친구집으로 놀러갔어요 원래는 자기가 올라오는 주였는데 날씨도좋고 놀러가자고해서 내려오라더군요 차비를 대준다고 그래서 신나서 여기저기 가자고하고 놀러갔어요 그리고 하루정도 지났을 까요.. 원래 일정이 다 틀어지게되었습니다시어머니될분이 피싱을 당한겁니다.. 그것도 많이.. 그래서 어쩔수있나요 남자친구와 가서 경찰서도가주고 서비스센터도가주고 주민센터도가주니 하루가 다 갔더군요.. 그리고 놀러갈거는 하나도 못갔습니다이때 스쳐갔죠.. 남자친구집안은 무슨 일만 생기면 남자친구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삼촌,이모,형,누나,어머니가 다 문제가 생기면 남자친구를 찾아서 도와달라고 하는것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이 돈인데 바보가 계속 해주고있어요.. 천성인지 성격인지....심지어 남자친구는 막내입니다 첫째도 아니죠 다른걸 떠나서 왜 자기가 돈을 다 해주며 궂이 자기가 대출을 해가면서 갚을까요? 아무리 엄마라지만 ...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하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답은 "어쩔수있나" 엿어요...어제 통화로 결혼하고나서도 이런식이면 곤란하다라고 말했지만 "나는 다시 그시간으로 돌아간다고해도 그럴것이다 너희 부모님이 당하셔도 나는 똑같이 한다" 였어요그리고 남자친구가 내려가서부터 전화통화가 어렵습니다 지방으로 다시 내려간후 월세 낼 돈이 아깝다며 어머니댁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머니댁은 초등학생 조카들까지 있어 조용할 날이없죠 전화하면 애들소리, 어머니가 계속 끼어듭니다.. ㅇㅇ야 밥먹으러와라, ㅇㅇ야 놀러와라등등 그래서 많이 싸웠습니다 너와 통화를 하면 힘들다 돌아오는 말은 "어쩔수있나.. 그러면 통화를 안하는거밖에없다" 였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싶지만 결혼을 할 만한 상대가 맞나 다시 생각하게되고있어요 결혼은 저희 둘만 하는게 아니니까요... 저희 부모님은 지금 남자친구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하더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