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4살 소개로 만나서 5개월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의 그냥 성실한면과 자상하고 섬세한면에 그사람을 믿고 8살의 나이차를 무릎쓰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전부터 자기는 집안의 장남이기 때문에 나에겐 많은 짐이 많다 너가 나를 믿고 나를 잘 따라와줬음 좋겠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보니까 친정엔 절대 노 무조건 시댁에만 잘해라 너는 시집에 입양온것으로 생각해라 그것이 시작이였습니다 이번 생활비 건도 5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래저래 나갈꺼 다말했지만 죽으면 죽었지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자기가 돈벌어 자기가 쓴다는데 너가 무슨말을 하냐고 하네요 며느리로써 할도리를 안한답니다 그렇게 안할꺼면 자기랑 살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기가 차고 어의가 없습니다 게다가 다음달에 아버님 생신이신데 작년 칠순때 그냥 넘어가게 되서 다음달에 다같이 여행을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국내 좋은 곳으로 아가씨와 애들까지 포함 모든 가족이 같이 가는걸루 비용은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우리가 올 부담한다고 하네요 돈없다고 했더니 마이너스 통장서 그돈으로 간다고 하네요 (아가씨는 이혼해서 혼자 2층집에서 애들데리고 사는거거든요) 아가씨는 혼자 돈벌어 애들키우는것도 힘드니까 우리가 다내자고 하네요 아가씨 역시 암말 안합니다 우리가 다 내는 줄압니다 정말 너무 기가 찹니다 나는 애가 먹고 싶다는 귤도 돈이 없어서 7,8개만 사서 먹이는데 가끔씩 시댁가서보면 과일들을 박스로 사서 먹는거 보면 정말 돌꺼 같습니다 아버님이 페품주우시는것 돈은 따로 모으십니다 혼자사는 자기딸 불쌍해서 모아서 주신다고 하네요 내가 이집에 왜 시집을 왔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애들좀더 커서 내가 나가 돈벌면 내돈까지 탐낼거 같습니다 어머님 오늘 전화해서 니돈이 내돈이구 그런거지 머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왜 내돈이 어머님 돈인가요?그럼 어머님 돈두 내돈이 되는건가요? 어머님 한테 집달랑 하나 있는거 애기아빠는 말합니다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집 아가씨 준답니다 미친거 아닌가요? 나는... 우리 애들은 뭐냐구요 왜 나랑 결혼해서 왜이렇게 삶을 힘들게만 하는걸까요? 좀더 많이 알아보구 결혼하는거였는데 어리고 성급한 마음에 결혼한걸 정말 너무 후회합니다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어린 두자식이 눈에 밟히고 하루하루가 지옥같네요
시댁과 어떻게 할까요 두번째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4살 소개로 만나서 5개월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의 그냥 성실한면과 자상하고 섬세한면에 그사람을 믿고 8살의 나이차를
무릎쓰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전부터 자기는 집안의 장남이기 때문에
나에겐 많은 짐이 많다
너가 나를 믿고 나를 잘 따라와줬음 좋겠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보니까
친정엔 절대 노 무조건 시댁에만 잘해라
너는 시집에 입양온것으로 생각해라
그것이 시작이였습니다
이번 생활비 건도 5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래저래 나갈꺼 다말했지만
죽으면 죽었지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자기가 돈벌어 자기가 쓴다는데 너가 무슨말을 하냐고 하네요
며느리로써 할도리를 안한답니다
그렇게 안할꺼면 자기랑 살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기가 차고 어의가 없습니다
게다가
다음달에 아버님 생신이신데
작년 칠순때 그냥 넘어가게 되서 다음달에 다같이 여행을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국내 좋은 곳으로
아가씨와 애들까지 포함 모든 가족이 같이 가는걸루
비용은 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우리가 올 부담한다고 하네요
돈없다고 했더니 마이너스 통장서 그돈으로 간다고 하네요
(아가씨는 이혼해서 혼자 2층집에서 애들데리고 사는거거든요)
아가씨는 혼자 돈벌어 애들키우는것도 힘드니까 우리가 다내자고 하네요
아가씨 역시 암말 안합니다
우리가 다 내는 줄압니다
정말 너무 기가 찹니다
나는 애가 먹고 싶다는 귤도 돈이 없어서 7,8개만 사서 먹이는데
가끔씩 시댁가서보면 과일들을 박스로 사서 먹는거 보면 정말 돌꺼 같습니다
아버님이 페품주우시는것 돈은 따로 모으십니다
혼자사는 자기딸 불쌍해서
모아서 주신다고 하네요
내가 이집에 왜 시집을 왔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애들좀더 커서 내가 나가 돈벌면 내돈까지 탐낼거 같습니다
어머님 오늘 전화해서 니돈이 내돈이구 그런거지 머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왜 내돈이 어머님 돈인가요?그럼
어머님 돈두 내돈이 되는건가요?
어머님 한테 집달랑 하나 있는거 애기아빠는 말합니다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집 아가씨 준답니다
미친거 아닌가요?
나는... 우리 애들은 뭐냐구요
왜 나랑 결혼해서 왜이렇게 삶을 힘들게만 하는걸까요?
좀더 많이 알아보구 결혼하는거였는데
어리고 성급한 마음에 결혼한걸 정말 너무 후회합니다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어린 두자식이 눈에 밟히고 하루하루가 지옥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