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음

ㅋㅋ2022.03.05
조회746
우리가 3?4년 만나고 헤어졌나?
기억도 안나네
나의 20살 초반은 모두 오빠와의 기억이야 추억들
헤어지고 너무 힘들더라 시간도 허탈하고 20.21.22.23 이쁜 내나이를 다 함께했는데 우리도 결국엔 헤어졌잖아
싸우고 헤어지고 다투기도 하고 잘 맞춰나갔어야 하는데 그땐 우리가 지칠대류 지쳤었나봐 난 다시 수면제를 먹어 오빠가 못먹게했던 약 ㅜ 지금도 약먹었는데도 잠이 안와서
헤어진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시간이 그래도 적지 않게 지났는데 왜 난 아직도 힘든건지 싶어
지금 당장나보고 아디야 일루외 히면 비루 갈거같고
오빠랑 헤어지고 나선 나도 이사람 저시람 만나봣으 오빠도 알잖아 나듀 만나봣는데 정말 아니야 아닌것같아.
지금도 남자만나고 있어 밥잘 사주고 매너있고 착하고 담배도 안피는 사람 근데 오빠랑 달라서 좋았거든 점점 만나보니까 모르겟다 눈물난다 난 그냥 연애를 안하려고 내가 문제인가 싶어서 아무도 못믿겟고 내가이제 오빠가 날 첨봤을때의 오빠 나이가 되엇어 ㅋ 이 나이 되어보니 별거 없네 오빠르고 샌각 했읐는데 다를구 없구만~! 나무튼 보규싶어 함께 하규싶어 철읎이 했던 행동들 다받이줘사 고마웠고
금데 오빠 멋있는거 알지 기죽지말거 어디서든 일어서서 행복하기~ 왜 나도 나름 영심히 잊어보려 이사람도 만나보고 다른것에 취미고 만들고 해도 결국 마무리는 너야 아직 셍각이 나는데 매가 부정 햏읐던거같다 내가오빠 못잊은거 맞아 인정해 그걸로 어떡할건대 난 잊혀기는 과정이 힙들고 느릴뿐이야 아마 차후엔 이 힘든거? 생각도 안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