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잘못한 점 크게 2가지.jpg

GravityNgc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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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이 잘못한 것은 첫번째가 서방에 대한 적대적 발언이지.


서방 국가에 대한 선전 포고 수준이였어,


그리고 우크라이나 내전에 병력을 직접 투입시킨거야.


세계3차대전이 터질수도 있었지,


물론 국방력이 약한 우크라이나를 속전 속결로 정리할수있다는 계산이였겠지.


한국도 그랬지만 결국 미국의 도움으로 반으로 나뉘게되었지,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원래 소련의 일부였고, 러시아와 같은 민족이지.


돈바스 지역이랑 크림반도 지역 주민들도 독립을 승인했었어,


그런데 갈등이 심화되자, 탄압당했고, 보란듯 러시아에 붙은거야.


우크라이나 정치인들의 포용 정치를 하지 못한거지.

 

그런데 이제 국제적으로 보면 내전에 개입하더래도 반군에 무기를 지원하고, 


우크라이나에게 동서로 나눠라, 반군을 인정해라.


외교적으로 개입을 해야 한다는거지.. 직접 군사 개입을 하면 침략이 되는거자나.


그리고 나뉜 친러 정부에서 러시아와 합병을 요구하면 승인할수있지만,


정부를 승인하자마자 합병하면 또 오해를 부를수도 있지.


결국 푸틴도 국민들의 의견, 주민들의 의견이 중요하고, 


러시아와 합병을 하고 싶어하는데, 친EU 우크라이나 정부가 그것을 방해하며,


나치화 되면서, 친러 세력들을 반애국자로 몰면서,


제단하려는것을 막기 위해 군사개입이 필요했다는것 같아.


즉, 현재 주민들의 자유와 권리가 적극적으로 침해되는것을 막기 위해서라는거지,


사실 권리라는것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게 있어,


그런데 푸틴의 탈군사화는 잘못된거지, 나라를 지키려면 국방력이 있어야 하는데,


탈나치화, 중립화, 비핵화는 맞지. 직접 군사 개입을 원천적으로 차단이 고려되지 않는한,


탈군사화는 주권 포기를 이야기하는것이라서 무리한 요구야.


일본의 쿠릴 열도의 경우 1956년에 협정한대로 일본의 땅임을 인정했으닌깐,


주권을 인정해주는게 맞긴해, 


대신 조건으로 그 4개의 영토에서는 군사기지 자체를 못 짓도록 협의 하는거지.


그런데 이제 크림 반도의 경우 우크라이나로부터 독립을 승인받고,


크림반도 국회에서 러시아와 합병을 추진하고 국민의 동의를 얻어,


러시아가 승인해서 러시아와 합병했는데, 러시아와 합병하지 않으면 모두 죽는다.


이것도 결국 주민들 뜻대로 된건데, 너무 빠르게 진행되었다는거야.


이거는 우크라이나의 나치니즘때문에 생긴일이지.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사실 소련의 일부였고, 사실상 같은 민족이라고 볼수있어서,


좀 특수한 관계야. 푸틴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호도되지 않도록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군사 개입은 최후의 선택이 되어야 하는데, 내전이 계속되자, 답답한 마음에,


군사 개입을 해버린거지, 무기 지원과 외교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라는게,


서방 국가들의 주장이자나. 미국처럼 내전에 개입하려면 국회의 승인을 받았어야 해,


내전에 개입하는 자체가 큰 오해를 부르기 때문이지.


푸틴이 우크라이나 땅을 집어 삼키는게 목적인지, 국민들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인가,


연속성이 이어지자나, 땅에 대한 집착이 큰 오해를 부르지,


쿠릴 열도 같은 경우도 인정했으면 일본에게 주는게 맞긴해,


푸틴은 악인가, 선인가,  러시아는 절대 악인가 절대 선인가,


신이시여 지켜만 보고 있으실겁니까, 라는 말이 있지,


월남이 무너질때 미국에게 호소하던 말이야.


역시 친러 정부가 무너질때, 러시아에 호소하던 말일수도 있지.


어떻게 보면 러시아가 선 일수도 있어, 입장 차이지, 


그런데 서방에 대한 적대 표시와 역사적인 없는 댓가를 치른다는 협박성 말투는


세계에 큰 오해를 사게 만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