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같은 소리하네 우울증 걸려서 죽고 띠 내리고 싶다는 애가 매달 네일샵 가고 머리하고 옷 사입는다고? 내가 사육 당할때 우울증 걸려봐서 아는데! 티비에 개그 프로를 봐도 사람들이 왜 웃는지 공감이 안되고 하루 하루 사는게 지옥 같아서 먹는것도 안넘어가고 잠도 못자고 차라리 죽는게 낳겠단 생각이 드는데 꾸미고 치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 산 그지꼴로 있엇구만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음 그 누구하고 말하는것도 싫음 마음의 문도 꼭꼭 닫고 스스로 쳐놓은 굴속에 쳐박히는데 누굴 좋아한다는거?그게 가능한지 아나!210
핑계 될걸좀 !!
우울증 걸려서 죽고 띠 내리고 싶다는 애가 매달 네일샵 가고
머리하고 옷 사입는다고?
내가 사육 당할때 우울증 걸려봐서 아는데!
티비에 개그 프로를 봐도 사람들이 왜 웃는지 공감이 안되고
하루 하루 사는게 지옥 같아서 먹는것도 안넘어가고
잠도 못자고 차라리 죽는게 낳겠단 생각이 드는데
꾸미고 치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
산 그지꼴로 있엇구만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음
그 누구하고 말하는것도 싫음
마음의 문도 꼭꼭 닫고 스스로 쳐놓은 굴속에 쳐박히는데
누굴 좋아한다는거?그게 가능한지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