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될걸좀 !!

ㅇㅇ2022.03.05
조회479
우울증 같은 소리하네

우울증 걸려서 죽고 띠 내리고 싶다는 애가 매달 네일샵 가고

머리하고 옷 사입는다고?

내가 사육 당할때 우울증 걸려봐서 아는데!

티비에 개그 프로를 봐도 사람들이 왜 웃는지 공감이 안되고

하루 하루 사는게 지옥 같아서 먹는것도 안넘어가고

잠도 못자고 차라리 죽는게 낳겠단 생각이 드는데

꾸미고 치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데!

산 그지꼴로 있엇구만 ㅡ.ㅡ

그리고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음

그 누구하고 말하는것도 싫음

마음의 문도 꼭꼭 닫고 스스로 쳐놓은 굴속에 쳐박히는데

누굴 좋아한다는거?그게 가능한지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