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한 친구 6명이 있음.
결혼 전 단 한번도 싸운적 없고 서로 뒷담하지않고 서로를 존중해주던 사이였음.
여기서 3명은 평범한 가정환경 3명은 어려운 가정환경이었음.
평범1이 먼저 결혼을 함.
이 친구는 부모님 교수시고 이 친구도 좋은 직장 다니며 탄탄대로 였는데 일찍 결혼을 함. 그런데 남편쪽이 가난한 집안이어서 결혼 후 조금 어렵게 사는중임.
그 다음으로 어려운1이 결혼을 함.
이 친구는 한부모 가정이지만 화목함.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형제자매끼리 똘똘뭉쳐 열심히 삶. 이 친구도 의료계 종사하다 결혼했는데 남편도 조금 어려운 가정임. 그 후 쭉 계속 어렵게 사는중임.
세번째로 어려운 2가 결혼함.
이 친구도 한부모 가정에 경제적으로 돈돈 거리다가 대기업 간부와 결혼하여 돈 걱정없이 아주 부유하게 살고 있는 중.
네번째로 평범2가 결혼 함.
이 친구는 부모님 능력이 좋으셔서 여유롭게 살아오다 오랜 연애끝 착한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 남편 집안이 매우 가난함.
그 후 친구는 육아휴직 제외하고는 복직 후 계속 돈 벌며 본인 돈으로 명품, 여행 등 즐기며 사는 중.
다섯번째로 평범3이 결혼 함.
이 친구는 가난한 남편을 만나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지만 본인 직장 등 많은 걸 포기하고 남편 직장까지 옮기며 공무원 취직에 이어 지금도 뒷바라지하며 사는 중.
여섯번째로 어려운3이 결혼 함.
이 친구는 이 친구는 경제력 있는 남자와 결혼했으나 인성이 조금 부족한 남자를 만나 마음 고생하며 사는 중.
코로나19전에는 돈 걱정없이 여유롭게 살았는데 지금은 남편 사업 타격을 받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중.
이렇게 6명의 친구가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환경의 사람을 만나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중인데
대화를 하다보면 묘하게 분위기가 나뉘어서 점점 친구들 사이가 예전같지 않아짐
예를들어 어려운 환경이었던 친구가 부유한 남편을 만난 뒤 얘기 주제가 부동산, 명품, 해외여행 등 금전적으로 큰 돈이 필요한 얘기를 하는가 하면 평범한 환경이었던 친구는 결혼전엔 친구들이 부러워했지만 지금은 그 친구를 능력없는 남편만나 고생하는 그냥 가난한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 느낌이 있음.
그러면 안되지만 자란 환경을 떠나 현재 남편의 능력으로 즐기며 사는 친구에게 조금 눈치보며 무슨 말이든 수긍하는게 없지않아있음. 그 친구들도 늘 명품얘기, 부동산 얘기, 쇼핑얘기, 여행얘기만 하는데 그룹톡안에서 그렇지 못한 친구들의 무대답, 투명인간 취급이 보여서 불편함이 느껴짐.
결혼하면 남편 능력이 곧 아내능력?
결혼 전 단 한번도 싸운적 없고 서로 뒷담하지않고 서로를 존중해주던 사이였음.
여기서 3명은 평범한 가정환경 3명은 어려운 가정환경이었음.
평범1이 먼저 결혼을 함.
이 친구는 부모님 교수시고 이 친구도 좋은 직장 다니며 탄탄대로 였는데 일찍 결혼을 함. 그런데 남편쪽이 가난한 집안이어서 결혼 후 조금 어렵게 사는중임.
그 다음으로 어려운1이 결혼을 함.
이 친구는 한부모 가정이지만 화목함.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형제자매끼리 똘똘뭉쳐 열심히 삶. 이 친구도 의료계 종사하다 결혼했는데 남편도 조금 어려운 가정임. 그 후 쭉 계속 어렵게 사는중임.
세번째로 어려운 2가 결혼함.
이 친구도 한부모 가정에 경제적으로 돈돈 거리다가 대기업 간부와 결혼하여 돈 걱정없이 아주 부유하게 살고 있는 중.
네번째로 평범2가 결혼 함.
이 친구는 부모님 능력이 좋으셔서 여유롭게 살아오다 오랜 연애끝 착한 남자와 결혼을 했는데 남편 집안이 매우 가난함.
그 후 친구는 육아휴직 제외하고는 복직 후 계속 돈 벌며 본인 돈으로 명품, 여행 등 즐기며 사는 중.
다섯번째로 평범3이 결혼 함.
이 친구는 가난한 남편을 만나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지만 본인 직장 등 많은 걸 포기하고 남편 직장까지 옮기며 공무원 취직에 이어 지금도 뒷바라지하며 사는 중.
여섯번째로 어려운3이 결혼 함.
이 친구는 이 친구는 경제력 있는 남자와 결혼했으나 인성이 조금 부족한 남자를 만나 마음 고생하며 사는 중.
코로나19전에는 돈 걱정없이 여유롭게 살았는데 지금은 남편 사업 타격을 받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중.
이렇게 6명의 친구가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환경의 사람을 만나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중인데
대화를 하다보면 묘하게 분위기가 나뉘어서 점점 친구들 사이가 예전같지 않아짐
예를들어 어려운 환경이었던 친구가 부유한 남편을 만난 뒤 얘기 주제가 부동산, 명품, 해외여행 등 금전적으로 큰 돈이 필요한 얘기를 하는가 하면 평범한 환경이었던 친구는 결혼전엔 친구들이 부러워했지만 지금은 그 친구를 능력없는 남편만나 고생하는 그냥 가난한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 느낌이 있음.
그러면 안되지만 자란 환경을 떠나 현재 남편의 능력으로 즐기며 사는 친구에게 조금 눈치보며 무슨 말이든 수긍하는게 없지않아있음. 그 친구들도 늘 명품얘기, 부동산 얘기, 쇼핑얘기, 여행얘기만 하는데 그룹톡안에서 그렇지 못한 친구들의 무대답, 투명인간 취급이 보여서 불편함이 느껴짐.
결혼하면 남편능력은 곧 아내능력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