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과천점에서 생긴일...

JJ2022.03.05
조회304
안녕하세요.
혈압올라서 오타및 문맥이 조금 두서가 없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전 온라인에서 장난감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도매에서 소매로 물건을 받기도 하지만
대형유통쪽에서 대폭할인할때 현장가서 구매후 리셀도 합니다.이게 발단이 되었네요.
요즘 핫이슈가 포켓몬카드입니다.
대형마트에서 카드가 풀렸다는 지인말에
과천이마트로 갔습니다. 크리마스전까지 굴러다니던 제품이 난리가 났네요.
그러면서 품귀현상으로 구매제한이 있습니다.
올해 첨으로 과천이마트에 갔는데...
상품이 없어서 고객센터로 문의했는데...
잠시뒤에 진열 판매예정이라는 답변에 기다리고있는데..
직원이 카트위에 보완통케이즈에 담아서 갖고 오더라구요.
한손에 카트. 한손에 1인 1개 한정판매 공지팻말들고 등장.
말그대로 얼굴정돈 알고계시는분이라 고개숙여서 인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야합이라고는 1도 안했지만.
마트에 갔을때 진열하시고 관리하신분이라 얼굴정도만 알고있을정도
무리하게 요구해서 구매한적도 없습니다.
뭔가 정보을 달라고 요구한적도 없습니다.
몇달에 한번 가서 땡세일 상품을 구매하거나
온라인에서 판매하다보면 재고 이상분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비싸지만 마트에서 사서 보냅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목인사하자 마자 ..
장사하시는분은 사가지마세요
몇개달라고 한적도 없고 몇개 집어든적도 없는데...
대뜸 장사하시분은 사가지마세요.여러사람이 기다리는제품이라고...
주위 여러사람들이 있는데...그러시더라구요.
저도 초등학생이 2명에 •조카도 있어서 자주 카드 사줬지만....(카드가 품귀전) 랜덤으로 들어있는제품이란걸 최근에 알았네요.
그러다보니 같은걸 여러개 사려고 하더라구요.
포켓몬카드 품귀전에 소매에서 받아도 안팔려서 큰애한테 착한일할때마다 1개씩 줬는데..왜 갖고 있는걸 또 달라고 하는지 저도 무지했습니다.
저희 큰애는 몇년째 카드을 모으고 있는상태입니다.
장사하는사람은 사가면 안되나요?
마트가 여기뿐이냐...직원분 그러시네요.
제가 뭐라고 했다고...
전적이 있다고(땡상품) 매대에 있는것 사갔다고.
장사하려고 사가가잖아요.
전 글 내용처럼 올해 첨 방문이고
포켓몬카드가 품귀현상이 있으면서 구매제한이 있어서 대도심지역에서 대량구매가 어려운상황이고...
그와중에 여러개 사시는분도 계셨네요.
그걸 지적하면서 고객센터에서 판매해서 여러사람이 구매하게 하면될껄 관리 잘하라고 말했죠.
사과을 끝까지 안하러라구요.
직원의 태도가 너무 심해서 점장님 불러달라고 했더니 ...콧웃음을 치더군요.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경찰한테 자기가 피해자라고 제가 쫒아다녀서 업무방해 되었다고 합니다.
사과바라고 컴플레임 15-20분정도 걸면서 큰소리난게 업무방해랍니다.
인간적인 인격모독을 당했는데...
매장cctv보면 알수있는사실이고...
음성까지 녹음이 안되겠지만...
경찰분께 거짓말 탐지기 조사도 할수있냐고 물
었네요. 정말 제가 과천점가서 포켓몬카드제품을. 대량구매했다면 전 천벌받습니다.
무고에 인격모독하시고...
구매제한으로 대량구매가 어려운제품을 단지
완구 취급하는 사업자라고 ....인간이하로 취급하네요.
이마트 과천점 직원분
저 포켓몬카드 첨 사러 갔어요.cctv 녹화중이죠.
그럼 몇달치라도 복원해서라도 확인해보세요.
폭언에 대한사과보다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니 끝까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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