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사전투표 부정선거 정황ㄷㄷ

ㅇㅇ2022.03.05
조회7,730
지금 여론상황확인하고 왔어
심상치 않아
부정선거는 좌우 성향을 떠나서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주머니,쓰레기봉투에 투표한 유권자도 있어
반드시 이거 그냥 넘어가서는 안돼

누가 되든 우리 권리는 우리가 지키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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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약할게!!
확진자 사전투표선거는 투표함이 없어ㅁㅊ
그 투표용지를 걷어서 진행원이 대신 넣는다는거야.

진심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오늘 완전 개싸움 나고 난리도 아니었어.

문제는 전국적으로 확진자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밀봉 안된 봉투나 종이백, 바구니에 걷어갔다는데..그걸  정말 투표함에 넣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거지.


이 기사에도 떴는데 투표할려고 봤더니 이미1번 찍은 투표용지가 들어있대..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3/000367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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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심각해.이번 대통령 선거 진짜 심각하다..후.. 오늘 사전투표 확진자 투표소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어이거 진짜 널리 좀 퍼트려 줘



 ---------------------------------------------------------------[2022년 대통령선거 코로나 확진자 투표방식을 고발합니다]3월 5일 전라북도 도청에서 이뤄진 [코로나19 확진 유권자 임시투표소] 의 투표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먼저 당일 전라북도 도청에서 이뤄진 확진자 사전투표는 민주주의 국가의 [직접선거]가 아닙니다.일반 유권자와의 동선을 고려하여 별도로 임시투표소를 설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확진자라고하더라도자신의 투표권은 직접 투표함에 넣는 [직접선거]를 해야합니다.그러나, 전라북도 도청 확진자 임시투표소의 투표절차는 이러합니다.1. 유권자는 간접투표  '동의서' 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진행원에게 제출해야한다.2. 진행원은 하얀 봉투에 '동의서'와 '신분증' 을 담아 확진자임시투표소에서 일반투표소로 이동한다.3. 진행원은 일반 투표소에서 유권자대신 투표용지를 발급받는다. 4. 유권자는 진행원에게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하고 투표용지를 진행원에게 다시 제출한다.5. 진행원은 유권자의 투표용지를 밀봉되지 않은 봉투에 담아 일반투표소로 가져가 투표함에 넣는다.유권자로서 [투표절차]에 의구심이 듭니다.먼저 오미크론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확진자 투표절차에 대해서 사전 안내는 있어야 했습니다.당일 선거장에서 와서야 별 다른 안내도 없이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내 투표용지를 다른사람에게 전달하는 방식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 선거에 있어서는 [직접투표]가 원칙이기 때문입니다.직접투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진행원에게 건넨 밀봉되지 않은 봉투는 몇번이나 바닥에 떨어지기도 했고, 동의서가 담긴 봉투와 섞이며 투표용지봉투 대신에 엉뚱한 봉투를 들고간 진행원도 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유권자들이 거센 항의를 하기도 했습니다.'정말 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제대로 넣는 것이 맞는가' ' 왜 투표함을 두면 되는 것을 간접투표로 진행하는가' ' 밀봉되지 않은 투표용지 봉투를 열어서 중간에 바꿔치기 하지는 않을까'부정선거에 대한 의구심을 끝까지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전북 선거관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투표함을 1개밖에 놓을 수 없어 임시투표소에는 투표함을 놓을 수 없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장관과 선거관리위원장의 승인이 떨어진 일이므로 이 방법을 고수해야한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오미크론 확진자가 하루에 25만명씩 나오는 상황에서  많은 인원이 확진 유권자 임시투표소를 찾을 것임이이미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당일 17:00~18:00  전라북도 외부 도청 임시투표소에는 수백명이 넘는 인원이 일제히 모여들었습니다. 그러나, 전라북도 도청 임시투표소에서는 많은 인원이 올지 예상을 못했다고 되풀이하며,투표진행원 2명과볼펜은 1자루로 18시 투표종료시간까지 상기의 투표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많은 유권자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진행원에게 표를 맡기는 상황 속에서 거세게 항의했지만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진행원과 주변의 경찰에게도 많은 유권자들이 항의했지만 모두 방관했습니다.유권자로서,대한민국 국민으로서,오늘 올바른 지도자를 뽑기 위해 행사한 내 소중한 투표용지는 어디로 갔는지 솔직히 알 수가 없습니다.정말 큰 절망감을 느꼈습니다.투표함에 제대로 유권자들의 투표용지를 넣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왜 확진자 투표소에는 투표함을 놓을 수 없었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어차피 18시 이후까지 투표를 진행 할 거였다면,일반 투표소 종료 후 18시 이후부터 확진자 투표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왜 간접 선거 절차를 유지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2022년 대통령 선거 확진자 사전투표는 민주주의 국가의 투표절차가 아님을 고발합니다.수백만명이 넘는 확진자 사전투표를 올바른 직접선거 방법으로 재 진행 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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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까지금 전라도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진자 사전투표는 다 이런식인 모양이던데..진짜 심각한거 같다..국민청원이랑 관련기사 링크 걸어 둘게.제발 널리 좀 퍼트려줘 이대로라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다.ㅜㅜ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GN6kL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5064200055?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