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생 반배정일임.
2학년에 반이 10반인데 1반은 특수반, 3반은 이과, 나머지는 문과(+이과 소수)
이해가 안가는게 이과반 한반 더 만들기는 인원이 부족해서 문과반에 쪼갰다는거임.
근데 대충만 계산해도 거의 20명 근처(15명이상)
현재 한 반당 인원은 20명
문제는 이과가 쪼개져서 수학시간에 분위기도 안좋고 심지어 다른애는 선생님이 물리 듣는애 없는줄 알고 교실도 안알려줬다함.(이거말고도 손해보는거 한두개 아님)
공부에 얼마나 예민한 시긴데 반을 저렇게 배정했다는게 이해가 안감
동생은 공부 욕심있는애고 지금 너무 억울하고 대학진학에도 악영향 많이 갈까봐 진지하게 전학까지 고려중.
나름 공부한다는 동네 학굔데 이런일이 벌어지는게 놀랍고 화가나서 이런일이 원래 벌어지기도 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림
고등학교반배정 이해감?
2학년에 반이 10반인데 1반은 특수반, 3반은 이과, 나머지는 문과(+이과 소수)
이해가 안가는게 이과반 한반 더 만들기는 인원이 부족해서 문과반에 쪼갰다는거임.
근데 대충만 계산해도 거의 20명 근처(15명이상)
현재 한 반당 인원은 20명
문제는 이과가 쪼개져서 수학시간에 분위기도 안좋고 심지어 다른애는 선생님이 물리 듣는애 없는줄 알고 교실도 안알려줬다함.(이거말고도 손해보는거 한두개 아님)
공부에 얼마나 예민한 시긴데 반을 저렇게 배정했다는게 이해가 안감
동생은 공부 욕심있는애고 지금 너무 억울하고 대학진학에도 악영향 많이 갈까봐 진지하게 전학까지 고려중.
나름 공부한다는 동네 학굔데 이런일이 벌어지는게 놀랍고 화가나서 이런일이 원래 벌어지기도 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