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썻는데 한번씩만 읽어주고 평 좀 써줘 아마 다 완성되면 추리소설일거야 책으로 내면 어떨지도 부탁해

ㅇㅇ2022.03.06
조회72

제목 : 인어공주 살인사건(미완성)
1358년 이때는 사람들과 인어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친하게 지내던 시대였다. 사람들은 육지의 먹을 것을 인어들에게 주었고 새로운 맛을 알게 해주었으며 비단 옷들과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어 주었다. 인어들은 육지 사람들에게 폭풍이 온다 던지 파도가 거세진다 던지 등 바다의 여러가지 위험요소들을 알려주고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도와주었으며 사람들이 먹을 바다생물을 주기도 했다. 인어와 사람은 어쩌다 사랑에 빠져 부부가 되기도 했고 둘 밖에 없는 친구사이가 되기도 했을 정도로 가까운 종족이였다. 이렇게 지낸지 100년이란 시간이 지나도 평화롭던 때였지만 평화로운건 평생동안 갈 수 없는 것 중 하나였다. 1458년 어느 날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받고 바다로 돌아가던 인어가 어디선가 날라 온 창살에 맞아 죽었다. 그 인어는 다음 날 바다로 나가던 어부들에게 발견됐고 관아의 알려졌다. 마을 사람들이 인어 시체로 모였고 곧 이어 관아에서도 사람들이 왔다. 이제 것 한번도 없었던 인어 살인 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흉흉하고 무섭게 소문이 퍼졌다. 어딜가던 인어살인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인어들과 사람들이 모여 회의랄 것 없는 회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