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제가 허리가 아파서 상체를 들 수가 없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도 못 갈 정도였습니다. 너무 아파서 순간적으로 죽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애 업고 키우면서 너무 무리가 된건지 꼭 6개월에 한번 정도는 일주일정도 허리가 아파서 꼼짝을 못 합니다. 일주일정도 지나서 걸을 수 있게되어 병원에 가니 의사가 급성허리통증이었고 허리디스크를 의심해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픈 일주일동안 퇴근하고 빨리 들어와서 애들 케어할줄 알았는데 제가 아파서 저녁을 차리기 힘드니 밖에서 먹고 들어오더군요. 주말에 제가 아파서 허리가 안 펴져서 허리를 기역자로 꺾어서 걸어다니니 옆에서 그걸 따라하고 흉내내면서 할매같다고 놀립니다.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대성통곡을 했어요. 부인이 아픈데 그걸 조롱거리로 삼고 옆에서 따라하며 놀리다니 만정이 떨어져서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남편은 제가 체력이 약해서 자주 아프니 역시 제가 꼴보기 싫겠지요. 부인이 아픈데 따라하고 조롱하는 남편 어찌할까요? 병원비가 비싸니 mri찍지 마라고 하고 696
남편이 제가 아픈걸 흉내를 내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제가 허리가 아파서 상체를 들 수가 없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도 못 갈 정도였습니다.
너무 아파서 순간적으로 죽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애 업고 키우면서 너무 무리가 된건지
꼭 6개월에 한번 정도는
일주일정도
허리가 아파서 꼼짝을 못 합니다.
일주일정도 지나서 걸을 수 있게되어
병원에 가니
의사가
급성허리통증이었고
허리디스크를 의심해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픈 일주일동안
퇴근하고 빨리 들어와서 애들 케어할줄 알았는데
제가 아파서 저녁을 차리기 힘드니
밖에서 먹고 들어오더군요.
주말에
제가 아파서 허리가 안 펴져서
허리를 기역자로 꺾어서 걸어다니니
옆에서 그걸 따라하고
흉내내면서
할매같다고 놀립니다.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대성통곡을 했어요.
부인이 아픈데
그걸
조롱거리로 삼고
옆에서 따라하며 놀리다니
만정이 떨어져서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남편은 제가 체력이 약해서 자주 아프니
역시
제가 꼴보기 싫겠지요.
부인이 아픈데
따라하고 조롱하는 남편
어찌할까요?
병원비가 비싸니 mri찍지 마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