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 2학년때 겪은일인데 너희들도 당할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글 올릴게 일단 시작 발단은 11시 45분? 그 쯤된거 같아 잘자고 있다가 띵-동! 이런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 오빠랑 나 둘이서 자고 있었거든? 부모님은 그날 딱 하루만 타지역에서 자고 오신다고 그래서 집안에 어른은 없는상태야 함부러 열어주기 꺼림직하잖아? 그 때 내가 홀린건지 그냥 문 따줄려고 했었어 그 때 오빠가 너 어디가냐고 인터폰 확인도 안하고 열어줄거냐고 그러더라 그 때 정신이 딱 들어서 인터폰으로 그 사람을 봤어 보이는건 그 사람 목이랑 정장입은 셔츠부분만 보이는거야 볼땐 20대후반~30대초반인거 같더라 일단 우리집에 온 목적이 있을거아냐? 침착하게 누구세요? 라고 했어....답이 없더라고 못들었나 싶어서 더 크게 누구세요?! 라고 했지 또 답이 없는거....이상하잖아? 그 때는 집 잘못찾아온거네~이러고 걍 잘려고 다시 누웠거든? 인터폰도 시간이 지나서 꺼지고 눈감을려고 할때 또 다시 띵-동! 이러는거 ㅅㅂ 솔직히 좀 무서워졌음 또 그 사람이 초인종 누르고 있는거임 오빠가 미친놈 아니냐고 그러더라 내가 다시 아무말도 안하실거면서 왜 자꾸 누르세요?! 라고 화내니까 계속 밖에서 아무말도 안하고 시간 지나 또 꺼지면 계속 초인종 누르고 ㅈㄴ 무서움 그러다가 몇분간 실랑이하다 그 사람이 갔거든? 옆으로 돌아서 갔는데 그 때 오빠가 나 안잡고 문열었으면 어떻게 됬을지...무서움 그런데 소름인건 그 날 부모님 없는거 어떻게 알고 찾아온거냐는 거임 나 아직 그 집에 계속 살고있고 그 사람 찾아오거나 그러진 않음 애들아 니들도 이런 경험한적있거나 비슷한 경험겪은적 있어? 자기전에 문단속 꼭 확인해! 내 실제 경험담이야....거짓말 아니야!
애들아 조심해
내가 중학교 2학년때 겪은일인데 너희들도 당할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글 올릴게 일단 시작 발단은 11시 45분? 그 쯤된거 같아 잘자고 있다가 띵-동! 이런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 오빠랑 나 둘이서 자고 있었거든? 부모님은 그날 딱 하루만 타지역에서 자고 오신다고 그래서 집안에 어른은 없는상태야 함부러 열어주기 꺼림직하잖아? 그 때 내가 홀린건지 그냥 문 따줄려고 했었어 그 때 오빠가 너 어디가냐고 인터폰 확인도 안하고 열어줄거냐고 그러더라 그 때 정신이 딱 들어서 인터폰으로 그 사람을 봤어 보이는건 그 사람 목이랑 정장입은 셔츠부분만 보이는거야 볼땐 20대후반~30대초반인거 같더라 일단 우리집에 온 목적이 있을거아냐? 침착하게 누구세요? 라고 했어....답이 없더라고 못들었나 싶어서 더 크게 누구세요?! 라고 했지 또 답이 없는거....이상하잖아? 그 때는 집 잘못찾아온거네~이러고 걍 잘려고 다시 누웠거든? 인터폰도 시간이 지나서 꺼지고 눈감을려고 할때 또 다시 띵-동! 이러는거 ㅅㅂ 솔직히 좀 무서워졌음 또 그 사람이 초인종 누르고 있는거임 오빠가 미친놈 아니냐고 그러더라 내가 다시 아무말도 안하실거면서 왜 자꾸 누르세요?! 라고 화내니까 계속 밖에서 아무말도 안하고 시간 지나 또 꺼지면 계속 초인종 누르고 ㅈㄴ 무서움 그러다가 몇분간 실랑이하다 그 사람이 갔거든? 옆으로 돌아서 갔는데 그 때 오빠가 나 안잡고 문열었으면 어떻게 됬을지...무서움 그런데 소름인건 그 날 부모님 없는거 어떻게 알고 찾아온거냐는 거임 나 아직 그 집에 계속 살고있고 그 사람 찾아오거나 그러진 않음 애들아 니들도 이런 경험한적있거나 비슷한 경험겪은적 있어? 자기전에 문단속 꼭 확인해! 내 실제 경험담이야....거짓말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