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미혼녀

조언2022.03.06
조회5,248
34세 미혼녀입니다~!
급 현타가 와서 처음으로 판에 글 남겨본건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은 관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쓴들을 다시 글을 읽어보니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럽더라요ㅠㅠ
(그래서 살포시 내용은 지울게요..)
답글에 써주신 조언/응원/충고 모두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스스로 반성도 하고 힘이 되었어요!
글은 내리지만 멘탈이 무너질때마다
달아주신 댓글 읽어보며 열심히 살아볼게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