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망하고 엄마아빠가 그냥 망한대로 학교 다니라고 해서 지금 아침에 학교 가는척하고 독서실 가는데 등록금 버리고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모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말하는 것도 무섭고 인생 뭐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거 같아요 구렇다고 뚜렷한 꿈이나 미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그럼… 인생 진짜 개망한거같아 어케 살아야할지 조언좀 해줄사람
21살인데 인생 개망한거가타염
재수 망하고 엄마아빠가 그냥 망한대로 학교 다니라고 해서 지금 아침에 학교 가는척하고 독서실 가는데 등록금 버리고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모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나중에 말하는 것도 무섭고 인생 뭐 제대로 풀리는게 없는거 같아요 구렇다고 뚜렷한 꿈이나 미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그럼… 인생 진짜 개망한거같아
어케 살아야할지 조언좀 해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