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9일 이후에 멀 써봐야 결과 보고 쓰는거라큰 의미 없을것 같아서. 써보자면윤석렬은 48% 그 선에서 득표할듯하다허경영을 비롯한 후보가 나머지를 차지해서 50% 맞출것같고심상정 하고 이재명 합쳐서 50% 나올듯.윤석렬이 49%이상 나오면 필승일거고. 47%대 나오면 질수도.결과는 심상정을 지지하는 그 3%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서이재명이 0.5%차로 이길수?도 있겠지만 3%면 이미 전략적 선택은다했다 보여지고 그리고 저리 열심히 운동하는데 2% 밑으로 빠질것 같지않아서만약에 심상정 표가 1%대 그 아래로 빠지면 이재명이 이길수도.근데 그걸 다 떠나서. 이가 이기든 윤이 이기든 니들 생활에 변화가 있냐?근데 먼 감정 이입해서 상대 지지자 조롱하니?대한민국 유권자의 가장 큰 문제가 먼지 아니? 선거에 팀나눠서 승패에자신을 이입하는거다. ㅋㅋ 그딴 한심한 짓거리를 계속하니까 나라가 이꼴인거고.결론 윤48.5% / 이 47% / 심 3% / 기타 1.5% 로 윤이기든이 49% / 윤 48.5% / 심 1%/ 기타 1.5% 로 이가 이기든 둘중 하나일듯미래에서 온건 아니니까 틀렸다고 욕하진 말고.------------------여기서 부터는 정말 정치에 관심있고 좀 눈높이를 높여 보겠다는 사람만 읽기 바란다. 좀 길어. 대한민국 정치이념의 유권자는 민주당 유권자가 많다우선 노동자를 주축으로 하는 40,50대가 선거판세의 주력 유권자기 때문에이 지지층은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높다. 향후 20년 이내에는이 유권자가 그대로 유지될거기 때문에 민주당이 15년 가량은이념적 성향으로 볼때 지지률이 높다.사람은 변하지 않아. 정권이 변하는건 서로 다른 이념 성향의 사람이새로 유입되고 죽음으로서 바뀌는거지 사람이 이념을 바꿔서 생기는게 아니다.그러므로 15년은 민주당이 총선다수당, 지방선거 승리는 이어 갈거다.그 예로 50대가 국힘당 유권자였던 이명박떄와 다르게민주당이 30,40대를 먹었었는데 그 연령층이 그대로 올라와서 지금 40,50대이재명 지지률이 압도적인걸 보면 쉽게 알수있는 부분이고. 문제는 대선이지. 대선은 당이 외에 변수 인물론이라게 개입되어.그 차이를 극복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들수있지. 그래서 난 이번 대선 또한 결국 윤석렬이가 따라잡힐거다? 라고처음에는 예측했었는데.. 10%이상 격차 날때도 따라잡겠다 봤다.근데 어라? 12월까지도 그 격차를 크게 줄이지 못했다. 12월쯤이면 다 따라잡을거라 봤거든여기서 하나 배웠다. 구도가 인물을 지배하는선거. 이거 모 평론가가 이야기했던기억이.. "특정이슈 하나가 전체를 지배한다" 라는 통계로서.특정이슈로 인한 구도가 70%를 넘으면 모든걸 삼겨버리는 선거 결과가 나온다는통계적 가설. 이게 이번 선거같다. "정권심판론" 그래.. 닥치고 정권심판이가 여론의 60%가 계속 넘으니 인물론을 지배 버린다는거.이걸 이번 선거를 통해서 하나 배웠다. 시간이 더 있다면 이재명이 따라잡겠지만. 이 분노의 여론이 가시기 전에이미 선거가 끝나가는 상황이라면 윤석렬이 이길 확률이 너무 높다고 보여진다. 아무튼 지난 총선에서는 40,50대를 주축으로 하는 민주당 유권자에20,30대가 표가 모여서. 압도적 180석을 차지했다.이제는 20,30대의 남성들의 표는 본래의 이념에 따라서 국힘당으로 가는것 같고반대로 여성의 압도적 지지를 민주당이 받을것 같다.이걸 두고 또 갈라치기네 머네 ㅋㅋㅋ 이딴 헛소리 찍찍하는데.한쪽이 왼쪽을 가고 한쪽이 오른쪽으로 가는건 양쪽 모두 움직이는건데이게 어느 한쪽의 갈라치기인거냐? 상대가 보기에는 니들이 갈라치기 하는거지 안그래?이런 성별로 가는 이분법적 이념 대결은 앞으로 큰 문제가 될거라고 본다. 이념이라는게 한번 생기면 쉽게 바뀌지가 않거든. 거의 그대로 간다고 보면된다.이렇게 이야기하면 지들이 잘났다 떠들겠지만.어차피 20,30대 남자 애들은 보수커뮤니티에 오랜시간 물들어서이미 국힘당쪽으로 기운 후라고 보면되는거지.여자 애들은 패미들 여론과 선동 또래들 소속감에 목숨거는 애들이니까. 그렇게 되어가느너고.과거 전교조,문화계 등에 의해서 좌파로 물들었던 30대후반?40대와정반대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보면되는거고.지들이 깨어 있다고 헛소리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선동되어가는 과정일 뿐이지. 아무튼.. 앞으로는 20,30대 이념은 성별로 갈리는 선거가 계속 될거같고.40,50대는 계속 민주당을 70대 이상은 국힘당 이구도가 나이가 더해갈수록쭉... 10~20년은 지속된다고 보여진다. 이념 구도 숫자로 보면 민주당이 유리할거고나도 이 논리때문에 민주당이 이번 대선도 끝으로 가면 이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좀??? 의외라고 해야되나? 구도가 지배하는 선거난 처음 보거든... 근데 정치학? 정치평론가들 사이에서는 사례가 있다 하더라고. 진짜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니들이 정치할거 아니면 생각은 하되감정입하지마라. 머.. 어차피 대다수의 유권자가 감정적이고.그 감정이 둘로 나뉘고 이성적 유권자에 의해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는게박빙 선거의 구도라고는 하지만. 이번 대선처럼 감정에 지배되는 선거를 보고 있으면니들이 좀 한심해 보여서 하는 말이야.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다수 국민들은 손익이 없다.그렇게 우리는 30년을 매번 실패한 대통령을 봐 왔었고...그게 실패한건지. 니들이 실패로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항상 이야기하지만. 난 사전투표 토요일 오전에 2번찍고 왔다. 수고.아.. 그리고 이번 선관위는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다. 되지도 않은 부정선거 드립은.. 이라 해봐야. 어차피 믿고 싶은걸 믿을 애들이니거기에 진보, 보수가 있겠냐? 대한민국 70%는 믿고싶은걸 믿는 그런 수준이긴하지. 26
대선 총평 (정치관심있는사람만)
어차피 9일 이후에 멀 써봐야 결과 보고 쓰는거라
큰 의미 없을것 같아서. 써보자면
윤석렬은 48% 그 선에서 득표할듯하다
허경영을 비롯한 후보가 나머지를 차지해서 50% 맞출것같고
심상정 하고 이재명 합쳐서 50% 나올듯.
윤석렬이 49%이상 나오면 필승일거고. 47%대 나오면 질수도.
결과는 심상정을 지지하는 그 3%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서
이재명이 0.5%차로 이길수?도 있겠지만 3%면 이미 전략적 선택은
다했다 보여지고 그리고 저리 열심히 운동하는데 2% 밑으로 빠질것 같지않아서
만약에 심상정 표가 1%대 그 아래로 빠지면 이재명이 이길수도.
근데 그걸 다 떠나서. 이가 이기든 윤이 이기든 니들 생활에 변화가 있냐?
근데 먼 감정 이입해서 상대 지지자 조롱하니?
대한민국 유권자의 가장 큰 문제가 먼지 아니? 선거에 팀나눠서 승패에
자신을 이입하는거다. ㅋㅋ 그딴 한심한 짓거리를 계속하니까 나라가 이꼴인거고.
결론 윤48.5% / 이 47% / 심 3% / 기타 1.5% 로 윤이기든
이 49% / 윤 48.5% / 심 1%/ 기타 1.5% 로 이가 이기든 둘중 하나일듯
미래에서 온건 아니니까 틀렸다고 욕하진 말고.
------------------
여기서 부터는 정말 정치에 관심있고 좀 눈높이를 높여 보겠다는
사람만 읽기 바란다. 좀 길어.
대한민국 정치이념의 유권자는 민주당 유권자가 많다
우선 노동자를 주축으로 하는 40,50대가 선거판세의 주력 유권자기 때문에
이 지지층은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높다. 향후 20년 이내에는
이 유권자가 그대로 유지될거기 때문에 민주당이 15년 가량은
이념적 성향으로 볼때 지지률이 높다.
사람은 변하지 않아. 정권이 변하는건 서로 다른 이념 성향의 사람이
새로 유입되고 죽음으로서 바뀌는거지 사람이 이념을 바꿔서 생기는게 아니다.
그러므로 15년은 민주당이 총선다수당, 지방선거 승리는 이어 갈거다.
그 예로 50대가 국힘당 유권자였던 이명박떄와 다르게
민주당이 30,40대를 먹었었는데 그 연령층이 그대로 올라와서 지금 40,50대
이재명 지지률이 압도적인걸 보면 쉽게 알수있는 부분이고.
문제는 대선이지. 대선은 당이 외에 변수 인물론이라게 개입되어.
그 차이를 극복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들수있지.
그래서 난 이번 대선 또한 결국 윤석렬이가 따라잡힐거다? 라고
처음에는 예측했었는데.. 10%이상 격차 날때도 따라잡겠다 봤다.
근데 어라? 12월까지도 그 격차를 크게 줄이지 못했다. 12월쯤이면 다 따라잡을거라 봤거든
여기서 하나 배웠다. 구도가 인물을 지배하는선거. 이거 모 평론가가 이야기했던
기억이.. "특정이슈 하나가 전체를 지배한다" 라는 통계로서.
특정이슈로 인한 구도가 70%를 넘으면 모든걸 삼겨버리는 선거 결과가 나온다는
통계적 가설. 이게 이번 선거같다. "정권심판론" 그래.. 닥치고 정권심판
이가 여론의 60%가 계속 넘으니 인물론을 지배 버린다는거.
이걸 이번 선거를 통해서 하나 배웠다.
시간이 더 있다면 이재명이 따라잡겠지만. 이 분노의 여론이 가시기 전에
이미 선거가 끝나가는 상황이라면 윤석렬이 이길 확률이 너무 높다고 보여진다.
아무튼 지난 총선에서는 40,50대를 주축으로 하는 민주당 유권자에
20,30대가 표가 모여서. 압도적 180석을 차지했다.
이제는 20,30대의 남성들의 표는 본래의 이념에 따라서 국힘당으로 가는것 같고
반대로 여성의 압도적 지지를 민주당이 받을것 같다.
이걸 두고 또 갈라치기네 머네 ㅋㅋㅋ 이딴 헛소리 찍찍하는데.
한쪽이 왼쪽을 가고 한쪽이 오른쪽으로 가는건 양쪽 모두 움직이는건데
이게 어느 한쪽의 갈라치기인거냐? 상대가 보기에는 니들이 갈라치기 하는거지 안그래?
이런 성별로 가는 이분법적 이념 대결은 앞으로 큰 문제가 될거라고 본다.
이념이라는게 한번 생기면 쉽게 바뀌지가 않거든. 거의 그대로 간다고 보면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지들이 잘났다 떠들겠지만.
어차피 20,30대 남자 애들은 보수커뮤니티에 오랜시간 물들어서
이미 국힘당쪽으로 기운 후라고 보면되는거지.
여자 애들은 패미들 여론과 선동 또래들 소속감에 목숨거는 애들이니까.
그렇게 되어가느너고.
과거 전교조,문화계 등에 의해서 좌파로 물들었던 30대후반?40대와
정반대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보면되는거고.
지들이 깨어 있다고 헛소리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선동되어가는 과정일 뿐이지.
아무튼.. 앞으로는 20,30대 이념은 성별로 갈리는 선거가 계속 될거같고.
40,50대는 계속 민주당을 70대 이상은 국힘당 이구도가 나이가 더해갈수록
쭉... 10~20년은 지속된다고 보여진다. 이념 구도 숫자로 보면 민주당이 유리할거고
나도 이 논리때문에 민주당이 이번 대선도 끝으로 가면 이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좀??? 의외라고 해야되나? 구도가 지배하는 선거
난 처음 보거든... 근데 정치학? 정치평론가들 사이에서는 사례가 있다 하더라고.
진짜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니들이 정치할거 아니면 생각은 하되
감정입하지마라. 머.. 어차피 대다수의 유권자가 감정적이고.
그 감정이 둘로 나뉘고 이성적 유권자에 의해서 최종 후보가 결정되는게
박빙 선거의 구도라고는 하지만. 이번 대선처럼 감정에 지배되는 선거를 보고 있으면
니들이 좀 한심해 보여서 하는 말이야.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다수 국민들은 손익이 없다.
그렇게 우리는 30년을 매번 실패한 대통령을 봐 왔었고...
그게 실패한건지. 니들이 실패로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항상 이야기하지만. 난 사전투표 토요일 오전에 2번찍고 왔다. 수고.
아.. 그리고 이번 선관위는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다.
되지도 않은 부정선거 드립은.. 이라 해봐야. 어차피 믿고 싶은걸 믿을 애들이니
거기에 진보, 보수가 있겠냐? 대한민국 70%는 믿고싶은걸 믿는 그런 수준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