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만 그런가 소년심판

ㅇㅇ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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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심판 보면서 와 진짜 드라마로 연출된 거지만 법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너무 멋있고 대단하다, 생각 들면서도 사건 맡을 때마다 스트레스 오지고 후유증 크게 오고 쉴틈없이 밤늦게까지 업무보고 중요한 사건같은 경우엔 더 신중하게 해야 하는 거 생각하니까 진짜 생각할수록 그 직업의 무게가 너무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반면에 연예인이란 직업이 너무너무 부러워졌음(물론 잘나가는 연예인).
관심과 인기를 얻는 연예인 직업, 쉽지 않은 거 알고 있고 그 직업도 얼마나 스트레스 많이 받는지도 알지만 솔직히….. 꽤 잘나가는 연예인이면 고위직(판사,검사,의사 등)들이 매일 업무 보면서 버는 돈 충분히 벌고 인기도 얻으면서 (솔직히 잘나가는 연예인들 어딜가나 사람들 시선때문에 힘들다곤 하지만 나라면 어디 갈때마다 누가 알아준다면 매일 기분 좋고 행복할 것 같은데..,,) 한창 잘나갈때 빡세게 활동해서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얻고 이름도 알리고 주변 잘나가는 동료 연예인 인맥도 쌓다가 비성수기? 휴식기?같은 거 가지면 여행도 간간히 가고 자기가 하고싶은 취미활동이나 관리도 좀 더 하고 활동할 때만큼까진 아니지만 휴식기간에도 sns, 광고 찍은 것을 통해 돈이나 인기 등을 얻는다는 게 참…. 다른 직업들에 비해 좋은 직업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판사,검사,의사 등 고위직이고 명예있는 직업들 당연히 대우받고 하겠지만 잘나가는 연예인이어도 어딜가나 대우 받으니까… 만약 난 다시 태어나서 직업 고를 수 있다면 무조건 잘나가는 연예인이 되고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