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는데 시어머니 장난아니네요

ㅇㅇ2022.03.07
조회182,608
돈 200백을 벌든 300백을 벌든 부부가 둘이 아껴서 된장찌개를
먹든 김치찌개를 먹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부대끼고
아껴서 그렇게 살려고 그랬는데
막상 결혼해보니 시어머니 왜이렇게 사사사건 간섭인지 모르겠어요
아침은 뭐 이렇게 먹고 저렇게 먹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하....너무 현타와요


댓글 72

오래 전

Best돈없어요 돈없어요 돈없어요. 돈좀 주세요. 반복

오래 전

Best이래서 신랑이 중요

오래 전

우리 시어머니 결혼전에는 세상 쿨하게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더니 결혼하니까 은근 말바뀌고 간섭하시려하고... 수시로 전화에 톡에.... 결국 남편한테 이러다 내성격에 평생 안보고 살수있다~ 내가 안보면 넌 어머니 맘편히 볼수있을거같냐~ 당장 피곤하고 머리 아파도 처음에 중간에서 잘해놔야한다~ 이랬더니 아주 잘하고 있어요ㅎ 저도 직접적으로 해야하는 대답들은 맘의 소리 그대로 거짓없이 솔직히 얘기하구요. "어머니~ 저 김치 안먹어서 김장하러 안가요~"뭐 이런거~

망구오래 전

며느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내쫓아 이혼시킬려고 하는거에요 결혼은요 둘만좋다고 되는거 아니에요 집안과집안의 연결이라 조금이라도 갈라지기 시작하면 완전 박살나서 가루로 되버려요

ㅇㅇ오래 전

그래서 요즘 트렌드가 혼인신고 늦게하는거죠.

ㅇㅇ오래 전

양육의 최종 목적은 독립이라고 오은영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한국 어머니들은 정신적 독립을 안 시키려고 한다. 특히 아들은 제 2의 남편. 시모 전화가 올 때마다 통화 내용들을 남편에게 들려줘보세요.

오래 전

그것을 듣고있는 님이 더 이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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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남편이 커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남편하고 대화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소름돋게도 진짜 그런 친구 있어서 손절함…. 그런부류들이 인간관계도 좋지못할것임

오래 전

혼인신고 아직 안했죠?

oo오래 전

남편에게 해결하라고 토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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