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나 힘들게 돈벌로 다니는거 싫다고

ㅇㅇ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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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갔으면 하고 바라지만

절대 놉!!

살림하는거 일로 인정도 안해주자나

뻑하면 집구석서 놀면서 머했노 이런것도 안하고 소리 따위나 듣지

시어머니도 그러자나

넌 집에서 팽팽 놀면서 내 아들 안챙기거 머하냐 소리나하고!

돈이나 마음대로 쓰나

쥐꺼리만큼 주면서 눈치나 주지

밖에서 일하는게 훨 속 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