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갔으면 하고 바라지만 절대 놉!! 살림하는거 일로 인정도 안해주자나 뻑하면 집구석서 놀면서 머했노 이런것도 안하고 소리 따위나 듣지 시어머니도 그러자나 넌 집에서 팽팽 놀면서 내 아들 안챙기거 머하냐 소리나하고! 돈이나 마음대로 쓰나 쥐꺼리만큼 주면서 눈치나 주지 밖에서 일하는게 훨 속 편타12
울엄마는 나 힘들게 돈벌로 다니는거 싫다고
시집갔으면 하고 바라지만
절대 놉!!
살림하는거 일로 인정도 안해주자나
뻑하면 집구석서 놀면서 머했노 이런것도 안하고 소리 따위나 듣지
시어머니도 그러자나
넌 집에서 팽팽 놀면서 내 아들 안챙기거 머하냐 소리나하고!
돈이나 마음대로 쓰나
쥐꺼리만큼 주면서 눈치나 주지
밖에서 일하는게 훨 속 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