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은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대한민국 최초의 프로파일러'송하영'을 연기하고 있음.(권일용 전 프로파일러 모티브) 그리고 제목이 말하는 드라마는김남길, 김아중 주연의 <명불허전> 김남길은 극 중에서 조선시대 공공의료기관인 혜민서에서 근무하는침술로 유명한 의원인데,모종의 이유로 21세기 서울로 타임워프 하게 된'허임' 역할을 맡았음"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혜민서 의관 허임, 여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치료에 만전의 노력을 기하겠나이다."그리고 이렇게 인사하는 허임 앞에는치료받기 위해 방문한 수많은 백성들이 있었는데, 혹시 발견하심?화면상 허임 머리 우측에그러하다.당시 범죄도시로 이름이 알려지기 전인'진선규'가 출연함. 진선규는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대한민국 최초로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만들어낸범죄행동분석팀장 '국영수' 를 연기중이며, 명불허전에서는아픈 딸아이(연이)의 치료를 받기위해무려 지리산에서부터혜민서까지 방문한 아버지 역할을 맡았음."아까 그분이 그 유명하신...연이야, 이제 살았다. 이제 살았어!"그리고 위에 백성 사진을 다시 보면 김남길과 진선규 사이에 위치한바로 이 분 이 분은 명불허전에서허임에게 치료를 받다가 혜민서 운영시간이 끝나자치료중이던 상태로 내쫓기는 백성 역할을 맡았는데, "아이, 아니아니, 의원님,그렇다고 침을 놓다가 그냥 가시면 어쩝니까요.."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는 아동살인사건의 범인이었던 '조현길' 역할을 맡았음.배우분 실제 이름은 '우정국' 배우.(이미지 완전 다르심....) 그리고 허임이 현대로 타임워프해서 만나는신혜병원 흉부외과 전문의인 '황 교수' 역할의 '이대연' 배우 (a.k.a 김종무 단장)나중에 허임이 근무하는건 신혜'한방'병원이라소속이 달라서 허임과 자주 마주치진 않지만김아중캐릭의 스승으로써 꽤 자주 등장하는 편. 드라마 매우 초반에 서울로 타임워프한허임이 에어컨이란 신문물을 만나정신나가있는 모습을 보고혀를 차며 지나가기도 함ㅋㅋㅋ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서울청 형사과장인 '백준식' 역할을 맡았음.항상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범죄행동분석팀의 든든한 빽이자힘을 실어주는 조력자 포지션."범죄행동분석팀 내 직속이여. 뭐가 불만이여.불만 있음 나한테 와서 얘기해야 될 거 아니여!"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에피소드 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남기태'(사진만봐도 소름끼치게 연기를 너무 잘하심ㅠ)남기태 역을 맡은 '김중희' 배우 명불허전에서는 다시 조선으로 타임워프한허임 일행을 죽이려고하는임진왜란때 쳐들어온 왜구 역할을 맡았음."장군이 풀어주는건 어쩔 수 없지만이미 풀려난 조선인들을 어떻게 하건 그건 제 자유 아닙니까"(명불허전에서도 짧지만 어그로 대박인 악역이심....또 다시 악역으로 만나버린....) 그렇게 한 드라마에 나왔던 5명이같은 드라마에서 다시 재회했다고 한다.참고로 명불허전 명작임ㅎ 241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출연진들이 많이 나온 드라마
김남길은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파일러
'송하영'을 연기하고 있음.
(권일용 전 프로파일러 모티브)
그리고 제목이 말하는 드라마는
김남길, 김아중 주연의 <명불허전>
김남길은 극 중에서
조선시대 공공의료기관인 혜민서에서 근무하는
침술로 유명한 의원인데,
모종의 이유로 21세기 서울로 타임워프 하게 된
'허임' 역할을 맡았음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혜민서 의관 허임, 여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치료에 만전의 노력을 기하겠나이다."
그리고 이렇게 인사하는 허임 앞에는치료받기 위해 방문한 수많은 백성들이 있었는데,
혹시 발견하심?
화면상 허임 머리 우측에
그러하다.
당시 범죄도시로 이름이 알려지기 전인
'진선규'가 출연함.
진선규는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만들어낸
범죄행동분석팀장 '국영수' 를 연기중이며,
명불허전에서는
아픈 딸아이(연이)의 치료를 받기위해
무려 지리산에서부터
혜민서까지 방문한 아버지 역할을 맡았음.
"아까 그분이 그 유명하신...
연이야, 이제 살았다. 이제 살았어!"
그리고 위에 백성 사진을 다시 보면
김남길과 진선규 사이에 위치한
바로 이 분
이 분은 명불허전에서
허임에게 치료를 받다가 혜민서 운영시간이 끝나자치료중이던 상태로 내쫓기는 백성 역할을 맡았는데,"아이, 아니아니, 의원님,
그렇다고 침을 놓다가 그냥 가시면 어쩝니까요.."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는
아동살인사건의 범인이었던
'조현길' 역할을 맡았음.
배우분 실제 이름은 '우정국' 배우.
(이미지 완전 다르심....)
그리고 허임이 현대로 타임워프해서 만나는
신혜병원 흉부외과 전문의인 '황 교수' 역할의 '이대연' 배우 (a.k.a 김종무 단장)
나중에 허임이 근무하는건 신혜'한방'병원이라
소속이 달라서 허임과 자주 마주치진 않지만
김아중캐릭의 스승으로써 꽤 자주 등장하는 편.
드라마 매우 초반에 서울로 타임워프한
허임이 에어컨이란 신문물을 만나
정신나가있는 모습을 보고
혀를 차며 지나가기도 함ㅋㅋㅋ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서울청 형사과장인 '백준식' 역할을 맡았음.
항상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범죄행동분석팀의 든든한 빽이자
힘을 실어주는 조력자 포지션.
"범죄행동분석팀 내 직속이여. 뭐가 불만이여.
불만 있음 나한테 와서 얘기해야 될 거 아니여!"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에서
에피소드 서남부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남기태'
(사진만봐도 소름끼치게 연기를 너무 잘하심ㅠ)
남기태 역을 맡은 '김중희' 배우
명불허전에서는 다시 조선으로 타임워프한
허임 일행을 죽이려고하는
임진왜란때 쳐들어온 왜구 역할을 맡았음.
"장군이 풀어주는건 어쩔 수 없지만
이미 풀려난 조선인들을 어떻게 하건 그건 제 자유 아닙니까"
(명불허전에서도 짧지만 어그로 대박인 악역이심....
또 다시 악역으로 만나버린....)
그렇게 한 드라마에 나왔던 5명이
같은 드라마에서 다시 재회했다고 한다.
참고로 명불허전 명작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