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게 맨땅에 헤딩하며 일 열심히 익혔고 이제 익숙해져서 올해부터는 덜 힘들게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인데…10명 남짓한 회사에 서로 이간질/헐뜯음이 너무 심합니다.
거의 여자들인데…저보다 다 나이도 많은 50대 들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계속 다니실 건가요? 전 아직은 남편과 아기 생각은 아직 없어서일을 하고 싶은데 코로나로 이직이 쉽지 않고 또 어디를 가던지 이상한 사람은 항상 있다는 생각에 버티고 싶었는데.. 요즘 따라 더 심해집니다.
나이 40에 이 회사에는 막내인데…
텃새들이 하도 심하고 다들 50대 이상 이여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트집잡기/갈구기 등이 심합니다. 제가 일을 못해서가 아니고 다른 부서 50대들도 일이 없으니 심심한지 저 포함 막내가 2명인데 이유도 없이 갈궈서 제 동료도 상당히 힘들어 합니다..그냥 정말 딱 텃새인데요.
나이 40인데 직장에서 막내라고 괴롭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트레스가 심해서 좀 여쭤봅니다..
나이 40살딱 되었고 지금 회사는 이직한지 1년 넘었습니다.
정말 힘들게 맨땅에 헤딩하며 일 열심히 익혔고 이제 익숙해져서 올해부터는 덜 힘들게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인데…10명 남짓한 회사에 서로 이간질/헐뜯음이 너무 심합니다.
거의 여자들인데…저보다 다 나이도 많은 50대 들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계속 다니실 건가요? 전 아직은 남편과 아기 생각은 아직 없어서일을 하고 싶은데 코로나로 이직이 쉽지 않고 또 어디를 가던지 이상한 사람은 항상 있다는 생각에 버티고 싶었는데.. 요즘 따라 더 심해집니다.
나이 40에 이 회사에는 막내인데…
텃새들이 하도 심하고 다들 50대 이상 이여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트집잡기/갈구기 등이 심합니다. 제가 일을 못해서가 아니고 다른 부서 50대들도 일이 없으니 심심한지 저 포함 막내가 2명인데 이유도 없이 갈궈서 제 동료도 상당히 힘들어 합니다..그냥 정말 딱 텃새인데요.
연봉 4500
9-6시칼퇴. 야근 X
월차사용 눈치 없고 당일 월차도 내도 될 정도로 free
업무 강도는 중
비수기때는 일이 아예 없어서 5개월 정도는 놉니다.
이 정도면 딴지걸고 트집 잡는거 그냥 무시하면 다닐까요?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본인들 기분 나쁠 때 한명씩 꼭 트집을 잡습니다.
강도가 심한게 아니라 참고는 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컨디션 안좋을 때 하면
정말 퇴사 생각이 날 정도로 확 올라오는데..
이 정도는 다들 스트레스 받는지…이제는 분간이 안되서 물어봅니다.
그냥 다닐지.. 아니면 또 risk를 감수하고 이직할지요..
업무가 편하고 연차좋고 칼퇴 VS 텃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