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전남친 3명이 있는데 전남친 1이랑 3이랑
나랑 작년애 같은반이였고 전남친 2랑 3이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전남친 1이랑 2는 같은 스포츠라서 알고지내는 사이야.
전남친 1이랑 사귄 시기 : 초6
전남친 2랑 3이랑 사귄 시기 : 작년
작년에 전남친 1이랑 3이랑 나랑 같은반,
전남친 2는 혼자 다른반.
전남친1은 6학년때 잠깐 사귄거라 괜찮은데 전남친 2랑은 꽤 오래 사겼단말이야. 근데 1이랑 2가 진짜 친해…
근데 2랑 사귈때는 나랑 2랑 다른반이라고 했잖아.
나랑 전남친 3은 그 당시에 정말 친해서 거의매일 전화하던 남사친 여사친 이여서 전남친2랑 사귀는거 비밀연애인데 3한테는 다 말했단말이야? 근데 얘가 갑자기 걱정을 하는거야 걔 솔직히 매번 다른여자애들한테 여지주고 다녔는데 괜찮겠냐고. 솔직히 나도 쓰레기인게 그때 흔들렸나봐..? 사실 전남친 2랑 사귄 이유가 전남친 3을 내가 좋아하다가 포기하고 다른사람 좋아하려고 사귄거란말이야.
흔들리다가 그냥 멘탈잡고 그 뒤로 전남친 2랑은 무난하게 연애하다가 우리가 100일날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만나기로 했다가 난 일주일 전부터 권태기라서 얘한테 더 좋아하는척 했다간 애 상처받을것 같아서 헤어졌어.
그러니까 전남친3이 잘했다고 하는거야.
몇일뒤에 시험이라서 공부하는데 전남친3이 자기 친구들이랑 스카에 있는데 오라고 공부 가르쳐준다고 맨날 오라고 졸랐는데 난 그때 알바땜에 못감 ㅜㅜ
그래서 맨날 저녁늦게 전화로 공부 배우고 그러다가
썸이 시작된것 같아. 그 뒤로 몇일지나고 내가 새벽감성 타다가 걔 친구한테 나 사실 @@이 좋아해 이렇게 보냄 근데 그상태로 잠이 들었다는거. 다음날 아침에 발칵 뒤집어졌지. 그 남자애가 모르는척 하겠다고 했는데 진짜 말 안한거 같더라. 는 개뿔~~~ 하교하는길에 전남친 3이 옷소매 잡더니 나 너가 &&이 한테 한말 들었어. 이러길래 그냥 집에가서 전화로 고백하고 사귐.
그러다가 겨울방학때 헤어짐, 진짜 얼마 못간듯?
근데 이까지만 보면 뭐가 고민이냐고 하겠지만
다 다른반으로 찢어진 지금도 전남친 2이랑 3이랑 심지어 1도 셋이 우르르 몰려다녀서 복도에서 셋을 한번에 마주치면 나 진짜 어색해 죽을것같아.
전남친 2는 내가 3이랑 사귄줄 모르거든?
내 모든 전남친을 알고있는건 3 뿐임 ㅜㅜㅜㅜㅜ
그래도 내 친한 친구들은 모든 전남친들을 알아서
옆에 같이 지나갈때마다 키득거리면서 웃고…
심지어 그 전남친 무리에 나랑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는 걔네셋이 내 전남친인줄 모르고 무리지어 다가와서 나한테 저번 수업시간 진짜 지루했다고 말걸면
뒤에서 그 전남친 세명이 눈알 너무 심하게 굴러다님 ㅜㅜ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 복도에서 다들 전남친
만나면 어떻게 해?
그냥 복도에서 전남친 만나면 어떻게 하는지만 물어봐도 되냐고 생각할텐데 이런 상황의 전남친들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안어색하게 지나가는지 궁금해서.ᐟ.ᐟ
난 바닥보고 지나가기 그냥 반대로 돌아가기 째려보기 친구랑 수다떠느라 못본척하기 그런건 다 해봤고..
그냥 신경 안쓰고 지나가는게 맞는건가??
전남친끼리 친할때
나는 지금 전남친 3명이 있는데 전남친 1이랑 3이랑
나랑 작년애 같은반이였고 전남친 2랑 3이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전남친 1이랑 2는 같은 스포츠라서 알고지내는 사이야.
전남친 1이랑 사귄 시기 : 초6
전남친 2랑 3이랑 사귄 시기 : 작년
작년에 전남친 1이랑 3이랑 나랑 같은반,
전남친 2는 혼자 다른반.
전남친1은 6학년때 잠깐 사귄거라 괜찮은데 전남친 2랑은 꽤 오래 사겼단말이야. 근데 1이랑 2가 진짜 친해…
근데 2랑 사귈때는 나랑 2랑 다른반이라고 했잖아.
나랑 전남친 3은 그 당시에 정말 친해서 거의매일 전화하던 남사친 여사친 이여서 전남친2랑 사귀는거 비밀연애인데 3한테는 다 말했단말이야? 근데 얘가 갑자기 걱정을 하는거야 걔 솔직히 매번 다른여자애들한테 여지주고 다녔는데 괜찮겠냐고. 솔직히 나도 쓰레기인게 그때 흔들렸나봐..? 사실 전남친 2랑 사귄 이유가 전남친 3을 내가 좋아하다가 포기하고 다른사람 좋아하려고 사귄거란말이야.
흔들리다가 그냥 멘탈잡고 그 뒤로 전남친 2랑은 무난하게 연애하다가 우리가 100일날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만나기로 했다가 난 일주일 전부터 권태기라서 얘한테 더 좋아하는척 했다간 애 상처받을것 같아서 헤어졌어.
그러니까 전남친3이 잘했다고 하는거야.
몇일뒤에 시험이라서 공부하는데 전남친3이 자기 친구들이랑 스카에 있는데 오라고 공부 가르쳐준다고 맨날 오라고 졸랐는데 난 그때 알바땜에 못감 ㅜㅜ
그래서 맨날 저녁늦게 전화로 공부 배우고 그러다가
썸이 시작된것 같아. 그 뒤로 몇일지나고 내가 새벽감성 타다가 걔 친구한테 나 사실 @@이 좋아해 이렇게 보냄 근데 그상태로 잠이 들었다는거. 다음날 아침에 발칵 뒤집어졌지. 그 남자애가 모르는척 하겠다고 했는데 진짜 말 안한거 같더라. 는 개뿔~~~ 하교하는길에 전남친 3이 옷소매 잡더니 나 너가 &&이 한테 한말 들었어. 이러길래 그냥 집에가서 전화로 고백하고 사귐.
그러다가 겨울방학때 헤어짐, 진짜 얼마 못간듯?
근데 이까지만 보면 뭐가 고민이냐고 하겠지만
다 다른반으로 찢어진 지금도 전남친 2이랑 3이랑 심지어 1도 셋이 우르르 몰려다녀서 복도에서 셋을 한번에 마주치면 나 진짜 어색해 죽을것같아.
전남친 2는 내가 3이랑 사귄줄 모르거든?
내 모든 전남친을 알고있는건 3 뿐임 ㅜㅜㅜㅜㅜ
그래도 내 친한 친구들은 모든 전남친들을 알아서
옆에 같이 지나갈때마다 키득거리면서 웃고…
심지어 그 전남친 무리에 나랑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는 걔네셋이 내 전남친인줄 모르고 무리지어 다가와서 나한테 저번 수업시간 진짜 지루했다고 말걸면
뒤에서 그 전남친 세명이 눈알 너무 심하게 굴러다님 ㅜㅜ
근데 그건 나도 마찬가지….? 복도에서 다들 전남친
만나면 어떻게 해?
그냥 복도에서 전남친 만나면 어떻게 하는지만 물어봐도 되냐고 생각할텐데 이런 상황의 전남친들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안어색하게 지나가는지 궁금해서.ᐟ.ᐟ
난 바닥보고 지나가기 그냥 반대로 돌아가기 째려보기 친구랑 수다떠느라 못본척하기 그런건 다 해봤고..
그냥 신경 안쓰고 지나가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