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하태경 의원은 자신이 공약한 '남녀 공동복무제'와 관련, "임신을 하거나 출산을 한 여성의 복무와 예비군훈련은 면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18일 SNS에서 출산과 임신을 한 여성에게는 병역의무를 면제하는 이스라엘의 사례를 참고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태경은 지난 21년 7월 사실상 여성에게도 군복무를 시켜야 한다는 취지로 여성이 출산하거나 군대를 가도록 하는 이스라엘 제도를 도입하자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0.81인데 3.1명의 합계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제도를 우리나라도 도입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ㅡ03/02 윤석열 대선토론에서ㅡ
임신안하는 여자는 군대나 가라는 윤석열
하 의원은 18일 SNS에서 출산과 임신을 한 여성에게는 병역의무를 면제하는 이스라엘의 사례를 참고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태경은 지난 21년 7월 사실상 여성에게도 군복무를 시켜야 한다는 취지로 여성이 출산하거나 군대를 가도록 하는 이스라엘 제도를 도입하자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0.81인데 3.1명의 합계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제도를 우리나라도 도입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ㅡ03/02 윤석열 대선토론에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