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6 여학생입니다. 제가 워낙 금사빠(?)라서 만난지 5~6일 정도밖에 안된 남자애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좋아한다는게 확실해졌을때 제 친구한테 짝남에게 제가 좋아한다는것을 비밀처럼 슬쩍 말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어제 제 친구랑 제 짝남집을 쫒아갔었거든요.. "oo아.. 너무 늦었는데 나 요기 어딘지도 모르겠어 흐어" 막 이러면서 쫒아가다가 연기를 좀 해봤죠.. 제 친구한테 " oo아.. oo이가 ( 짝남한테 좋아하는거 말해준 친구) 나한테 큰 잘못을 한거같애 요즘.." 그러더니 짝남이 "아 oo이가 나한테 너에 비밀을 말했지" 이때부터 본격적인 연기 시작 "뭔데???"
그러더니 짝남 친구가 저한테 "네가 겉으로는 운동못하는걸로 보이는데 실제론 엄청 잘한다 크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하지 말라고했더니 짝남이 "네가 나 좋아하는거?" 이러더라구요. "너 진짜 나 좋아해?" 해서 제가 대답못하고 이제 각자 집에 갈때 좀 멀리 떨어져서 "대답은 진짜야!!" 라구 소리쳤어요..
이 짝남이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저번에 어떤 여자애한테 고백하다 차였다구 하더라구요. 이 짝남이랑 잘될 수 있는 방법 그리구 걔가 먼저 고백하게 꼬시는방법 좀 알려주세용 ㅠ
내가 좋아하는거 알고있는 짝남 꼬시는법
그러더니 짝남 친구가 저한테 "네가 겉으로는 운동못하는걸로 보이는데 실제론 엄청 잘한다 크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하지 말라고했더니 짝남이 "네가 나 좋아하는거?" 이러더라구요. "너 진짜 나 좋아해?" 해서 제가 대답못하고 이제 각자 집에 갈때 좀 멀리 떨어져서 "대답은 진짜야!!" 라구 소리쳤어요..
이 짝남이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저번에 어떤 여자애한테 고백하다 차였다구 하더라구요. 이 짝남이랑 잘될 수 있는 방법 그리구 걔가 먼저 고백하게 꼬시는방법 좀 알려주세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