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도 가보고 소비자 보호소에도 연락을 해봤지만 의외로 쉽게 해결이 안되어 이번에 변호사를 찾아 갈 생각인데 그전에 혹시나 이런 억울한 일에 자문을 여기서 구할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긴 글일 수 있지만 꼭 좀 읽어주시고 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엄마와 모텔을 운영합니다 집안에는 남자가 없어요 저희 빌딩은 다른 상업시설 (식당,병원 등)과 같이 이뤄져 있는 빌딩입니다 십년간 이 빌딩에서 모텔을 운영 중이고 건물내 어떤 업주와도 마찰 없이 그냥 손해를 보더라도 빌딩 내 의견에 맞추며 장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년 전 주차 차단기 설치 문제로 사건이 발달이 되었습니다 저희 빌딩에서 무인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기로 하여 건물 내 총무가 대표로 계약을 하였는데 건물 내 열개가 넘는 점포중 유독 모텔에만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하려는 것이어서 저희가 그 조건으로는 계약을 반대한다고 했고 동의서에도 사인을 하지 않았는데 과반수 이상 동의를 하였다며 설치를 강행하였고 설치 전 총무나 차단기 설치업체에서 설치 통보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무에게 따지니 한 달만 사용해보고 이용방법을 바꿔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설치가 되었고 또 바꿔준다하니 더이상 따지지 않고 이틀을 이용해 봤는데 이건 도저히 저희가 이용할 수 없는 방법이였습니다 차가 차단기를 빠져 나갈 때 업주가 차 번호를 찍어 결제를 해주는 방법인데 낮에 와서 낮에 나가시는 손님, 오후에 오셔서 새벽에 나가시는 손님, 새벽에 와 아침에 나가시는 손님등 대중없는 퇴실 시간에 일일이 차량 체크를 해줘야해서 잠을 잘 수도 없었고 입차 하시면 기본이 15시간이상이라 차량 한 대 주차비만 6천ㅡ만원이 나왔습니다 이 금액은 숙박비의 5분의 1 4분의 1가격입니다
그래서 다시 총무에게 가서 우리가 일일이 퇴실 때 못 찍어 주니 그냥 24시간에 천원이나 이천원정도로 책정을 해달라고 했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하여 저희는 그 불편한 시스템으로 일단 한달을 이용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얘기를 할려고 총무에게 전화를 거니 저희 번호가 차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가니 말을 바꾸어 모텔만 조건을 바꿔 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주차 차단기 사장님께 연락을 하니 자기는 총무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총무의 명령이 떨어 져야 내용 수정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추후에 이 업체도 법적으로 고소를 할 생각입니다) 차단기 사장 역시 꽉 막히고 못된 인간인데 사용금액충전 문제로 전화하니 받자마자 나중에전화하세요 딱 잘라 얘기하길래 지금 돈 충전해야한다고하니 얼마충전하냐면서 통화를 이어가더군요 참 저희도 사업만 몇 십년을 하지만 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총무와 차단기 사장에게 욕을 했다거나 고성을 질렀다면 저런 태세가 이해가 되지만 단연코 욕이나 고성을 지른 적이 없습니다
저희는 빌딩에 가장 많은 층수를 차지하고 있어 주차관리비로 고정적인 비용 30만원정도를 관리비로 내고 있습니다 평수대비 책정된 금액이라 다른 업장의 몇배지만 정작 주차는 다른 업체는 하루 몇십대가 들어오지만 저희는 1대ㅡ10대밖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쓸데 없는 요구를 들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타당한 금액에 저희가 매번 찍어 드리는 시스템만 개선을 해달라고 요구한 것인데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로 거절을 하였고 저희는 그렇게 2년을 정말 하루 하루 주차때문에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엄마는 한푼이라도 아끼기위해서 매번 손님 차량을 밖으로 빼고 있고 오후부터 새벽 내내 차량 관리를 하시다 새벽2ㅡ3시에 주무시면 아침 8시ㅡ9시에 일어나셔서 또 빼낸 차량을 다시 주차장에 넣는 일을 하십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희는 주차비주고 남는 게 없는 장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엄마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셨고 이 주차스트레스로 많이 쇠약해지셨습니다 장사에 회의감이 들 정도로 지치셨고 제가 나서지 않는 이상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렇게 긴 글을 적습니다 부당한 거래를 맺어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준 점과 주차 불편 모텔이라는 댓글 등 저희 모텔 이미지 훼손을 끼친 점 그리고 부당이익취득 (주차비의 일부는 빌딩내 관리비로 모여진다고 하였는데 얼마나 돈이 있는지 자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지출 내역 역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등으로 저희 빌딩 내 총무를 고소하려 하는데 가능할지 또 다른 해결 방안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긴 글이고 서두 없이 적어 읽어 주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억울한 마음에 그리고 저희 엄마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 보고는 정말 화가나서 더이상 못참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남겨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고 참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제목에 저렇게 적었냐면 총무라는 인간은 이미 저희 빌딩 내 다른 업주 남자 사장님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당연히 계약을 할 때도 친한 그들에게 더 이익이 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것이 편했을 것이고 젤 만만한 여자만 있는 저희에게 불합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하면 잡음이 덜 고 수월했을 겁니다 그래서 제목에 그렇게 적었고 또 이번에 알게된 사실인데 저희를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저희가 차량을 빼서 다른 곳에 주차를 하는데 그빌딩에 가서도 저희에게 주차를 못하게 하라며 압박을 준 걸 알았습니다
그동안 저희 빌딩 관리소장 할아버지나 청소하시는 할머니가 저 총무 ㅅㄲ 정말 악랄한 놈이라며 욕을 하셨는데 그땐 몰랐는데 당하고 보니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인간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싸우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을 싫어하고 저희 가족을 괴롭히는 일에는 물러 서지 않는 성격입니다 어떤 수를써서라도 괴롭힘을 받은 만큼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에휴 이 글을 몇이나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하소연을 하니 좀 기분이라도 나아지네요ㅎ장사하면 정말 나쁜 인간들 많습니다 그러나 법은 별 도움도 안됩니다 수많은 조건에 타당해야 되고 절차나 비용 역시 만만치 않죠
코로나 시기에 힘든 자영업자를 괴롭히는 진상들 제발 벌 받으시고 그렇게 못되게 사시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간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네요
여자만 장사하는 집이라고 이렇게 억울하게 하네요 꼭 좀 읽어주세요 (정말 화납니다)
경찰서도 가보고 소비자 보호소에도 연락을 해봤지만 의외로 쉽게 해결이 안되어 이번에 변호사를 찾아 갈 생각인데 그전에 혹시나 이런 억울한 일에 자문을 여기서 구할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긴 글일 수 있지만 꼭 좀 읽어주시고 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엄마와 모텔을 운영합니다 집안에는 남자가 없어요 저희 빌딩은 다른 상업시설 (식당,병원 등)과 같이 이뤄져 있는 빌딩입니다 십년간 이 빌딩에서 모텔을 운영 중이고 건물내 어떤 업주와도 마찰 없이 그냥 손해를 보더라도 빌딩 내 의견에 맞추며 장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년 전 주차 차단기 설치 문제로 사건이 발달이 되었습니다 저희 빌딩에서 무인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기로 하여 건물 내 총무가 대표로 계약을 하였는데 건물 내 열개가 넘는 점포중 유독 모텔에만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하려는 것이어서 저희가 그 조건으로는 계약을 반대한다고 했고 동의서에도 사인을 하지 않았는데 과반수 이상 동의를 하였다며 설치를 강행하였고 설치 전 총무나 차단기 설치업체에서 설치 통보를 받은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총무에게 따지니 한 달만 사용해보고 이용방법을 바꿔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설치가 되었고 또 바꿔준다하니 더이상 따지지 않고 이틀을 이용해 봤는데 이건 도저히 저희가 이용할 수 없는 방법이였습니다 차가 차단기를 빠져 나갈 때 업주가 차 번호를 찍어 결제를 해주는 방법인데 낮에 와서 낮에 나가시는 손님, 오후에 오셔서 새벽에 나가시는 손님, 새벽에 와 아침에 나가시는 손님등 대중없는 퇴실 시간에 일일이 차량 체크를 해줘야해서 잠을 잘 수도 없었고 입차 하시면 기본이 15시간이상이라 차량 한 대 주차비만 6천ㅡ만원이 나왔습니다 이 금액은 숙박비의 5분의 1 4분의 1가격입니다
그래서 다시 총무에게 가서 우리가 일일이 퇴실 때 못 찍어 주니 그냥 24시간에 천원이나 이천원정도로 책정을 해달라고 했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하여 저희는 그 불편한 시스템으로 일단 한달을 이용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얘기를 할려고 총무에게 전화를 거니 저희 번호가 차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가니 말을 바꾸어 모텔만 조건을 바꿔 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주차 차단기 사장님께 연락을 하니 자기는 총무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총무의 명령이 떨어 져야 내용 수정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추후에 이 업체도 법적으로 고소를 할 생각입니다) 차단기 사장 역시 꽉 막히고 못된 인간인데 사용금액충전 문제로 전화하니 받자마자 나중에전화하세요 딱 잘라 얘기하길래 지금 돈 충전해야한다고하니 얼마충전하냐면서 통화를 이어가더군요 참 저희도 사업만 몇 십년을 하지만 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만약에 저희가 총무와 차단기 사장에게 욕을 했다거나 고성을 질렀다면 저런 태세가 이해가 되지만 단연코 욕이나 고성을 지른 적이 없습니다
저희는 빌딩에 가장 많은 층수를 차지하고 있어 주차관리비로 고정적인 비용 30만원정도를 관리비로 내고 있습니다 평수대비 책정된 금액이라 다른 업장의 몇배지만 정작 주차는 다른 업체는 하루 몇십대가 들어오지만 저희는 1대ㅡ10대밖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쓸데 없는 요구를 들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타당한 금액에 저희가 매번 찍어 드리는 시스템만 개선을 해달라고 요구한 것인데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로 거절을 하였고 저희는 그렇게 2년을 정말 하루 하루 주차때문에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엄마는 한푼이라도 아끼기위해서 매번 손님 차량을 밖으로 빼고 있고 오후부터 새벽 내내 차량 관리를 하시다 새벽2ㅡ3시에 주무시면 아침 8시ㅡ9시에 일어나셔서 또 빼낸 차량을 다시 주차장에 넣는 일을 하십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희는 주차비주고 남는 게 없는 장사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엄마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셨고 이 주차스트레스로 많이 쇠약해지셨습니다 장사에 회의감이 들 정도로 지치셨고 제가 나서지 않는 이상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렇게 긴 글을 적습니다 부당한 거래를 맺어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준 점과 주차 불편 모텔이라는 댓글 등 저희 모텔 이미지 훼손을 끼친 점 그리고 부당이익취득 (주차비의 일부는 빌딩내 관리비로 모여진다고 하였는데 얼마나 돈이 있는지 자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지출 내역 역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등으로 저희 빌딩 내 총무를 고소하려 하는데 가능할지 또 다른 해결 방안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긴 글이고 서두 없이 적어 읽어 주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억울한 마음에 그리고 저희 엄마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걸 보고는 정말 화가나서 더이상 못참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남겨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고 참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제목에 저렇게 적었냐면 총무라는 인간은 이미 저희 빌딩 내 다른 업주 남자 사장님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당연히 계약을 할 때도 친한 그들에게 더 이익이 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 것이 편했을 것이고 젤 만만한 여자만 있는 저희에게 불합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하면 잡음이 덜 고 수월했을 겁니다 그래서 제목에 그렇게 적었고 또 이번에 알게된 사실인데 저희를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저희가 차량을 빼서 다른 곳에 주차를 하는데 그빌딩에 가서도 저희에게 주차를 못하게 하라며 압박을 준 걸 알았습니다
그동안 저희 빌딩 관리소장 할아버지나 청소하시는 할머니가 저 총무 ㅅㄲ 정말 악랄한 놈이라며 욕을 하셨는데 그땐 몰랐는데 당하고 보니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인간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싸우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을 싫어하고 저희 가족을 괴롭히는 일에는 물러 서지 않는 성격입니다 어떤 수를써서라도 괴롭힘을 받은 만큼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에휴 이 글을 몇이나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하소연을 하니 좀 기분이라도 나아지네요ㅎ장사하면 정말 나쁜 인간들 많습니다 그러나 법은 별 도움도 안됩니다 수많은 조건에 타당해야 되고 절차나 비용 역시 만만치 않죠
코로나 시기에 힘든 자영업자를 괴롭히는 진상들 제발 벌 받으시고 그렇게 못되게 사시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간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