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정수기다신안씀 진짜최악입니다.

쓰니2022.03.09
조회192
저희집 정수기가 오래되서
21.10.02
어머니께서 지인을통해 코웨이 정수기로 바꿨습니다.
바꾼걸보니 그 유명한 방탄소년단이 CF에서 소개하는
제품이더라구요.
3개월 무상으로 사용하고 60개월 약정.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2월 초에 필터가 택배로와서 셀프로 교체를했는데
교체후에 설명서대로 물빼고 다 꼼꼼히완료햇는데
물에서 수돗물맛이 너무심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1. 2월 7일 첫번째AS신고 후 2월 11일에 방문하기로 약속을 잡음.
약속날 연락도없이 오지않아 전화했더니 기사 전화번호는 줄수없으니 다시 전화준다고 한 후 또 연락없음.

2. 계속 기다리다가 2월 18일 고객센터로 전화.
왜 연락도없이 오지않냐고했더니 AS순차적으로 진행중이라고 기다리라고함.
날짜 약속없이 끊고 기다림

3. 2월 22일 고객센터로 전화.
대기업이 AS를 이런식으로 처리하냐. 뭐하는거냐.
수돗물 맛 나는 채로 정수기두고 물은 계속 사다먹음.

4. 2월 28일 고객센터로 전화.
AS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 자동이체해지하고 다 철수해달라고 요청. 그랫더니 자동이체는 해지할수없다는 말만 듣고 또 바빠서 끊음. 엄청 열냈지만 벽보고 얘기하는 느낌

5. 3월 2일 처음으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와서
전담부서가 배치가됫다고 얘기함. 그래서 전담부서고 나발이고 필요없으니 직접통화할수있는 번호를달라고 노발대발햇으나 또 회피. 자동이체는 매월 따박따박 돈 빼가면서
뭐하는거냐고 열냄

그리고 현재 3월9일 아직까지연락없음.

아니 AS이딴식으로 처리해도 되는건가요??????
어머니가 통화하신 내용바탕으로 적었는데
진짜 이런업체는 처음봤네요
코웨이정수기 많이쓰지않나요?
아직도 물에서 수돗물 맛이 엄청나는데
아니 진짜 어이가없어서.

코웨이 제품 AS 안봐도 뻔하겠죠 뭐.
언제연락오나 봅시다.
소비자고발센터고 뭐고 할수있는 조치는 다할테니.

다신 안씁니다. 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