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8월3일날에 만나서 10월 13일까지 사귀였지? 내가 8월15일날에 밤에 사고나서 병원에 입원소식듣고서 너 많이 눈물을 흘렸지... 너가 그때날 보더니 많이 울고 했던 너였어... 우리가 사귀면서 8월4일날에 너가 나한테 밥을 해줬을때 아침밥이 너무 맛있어서 여자한테 밥해준게 처음이 었어.. 널 보는순간 첫눈에 반해서 난 너한테 oo씨 라고 말했고 괜히 성을 붙치면 너가 싫어할것 같아서.. 그래서 난 널 편의을 본거고.. 우리가 8월3일날에 너의집에서 설거지 쌀 도씻어주고 너가 나한테 메니큐어을 발라주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그러다가 우리가 8월4일날에 아침에 일어나서 넌 알바가고 난 집으로 갔지.. 그때 나한테 사랑이 찾아오는구나... 그생각에 난 너무 기쁘고 너무 좋았어.. 너가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너였지만.. 우리는 만나면 웃고 노래방에서 장미꽃 한송이을 노래부르면서 너한테 바쳤지.. 너가 감동을 받았는지.. 고맙다고 웃으면서 날 좋아했지. 그러다가 9월이 될을때 우리가 갑자기 사이가 안좋아졌지... 내가 야간일 하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갈때 너한테 막말을 해서 너무 힘들게 했었지... 너가 나한테 문자로 이런말 했었지.. 내가 좋아했던ooo아니라고 왜래게 변했냐고 했을때 내가 막상 후회을 했어.. 그래서 우리가 좀더 있다가 만나서 그다음에 내가 너한테 전화로 약속을 두가지 했지? 첫번째 너가 좋아했던OOO이 된다고 그리고 너한테 떳떳하게 서있을거라고 말했을때 너가 나한테 응^^이라고 말했던 너였어.. 지금도 너의 사진 편지을 보고서 눈물을 흘렸어.. 그사진을 보면 너하고 찍은 사진을 보면 눈물을 흘렸어.. 난 너한테 첫번째로 고백했을때... 너가 나한테 이런말 했었지.. 날 사랑해주고 좋아해주는거 고마운대.. 난 이미 남자친구가 생겼어 라고 말을했을때 난 그날 눈물을 흘렸어... 지금도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서 죽겠어... OO아 너가 나한테 돌아오면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못했던말을 해주고 싶고 너한테 못해줬던것을 이루고 싶어.... 아직도 눈물을 흘려야된다고 생각하니 눈물을 흘린다.. 너가 나때문에 울었던너 헤어지면서 넌 냉정했던너 하지만 난 눈물을 흘릴수가 없었어... 지금도 너가 했던말 행동 아직도 못잊었어... 너가 나한테 잊으라고 말했을때... 내가 너한테 그랬지? 죽어도 못잊겠다고 .. 뒤돌아서서 나좀 봐줘.... 이렇게 애원했던 내가 다시 돌아 오게 해달라고 매일 울면서 기도했던 나였어... oo아 너가 돌아오길 바랄께. 항상 니자리 비워줄께........... 돌아와줘
우리가 헤어진지 3개월이 흘렸어.
우리가 8월3일날에 만나서 10월 13일까지 사귀였지?
내가 8월15일날에 밤에 사고나서 병원에 입원소식듣고서 너 많이 눈물을 흘렸지...
너가 그때날 보더니 많이 울고 했던 너였어...
우리가 사귀면서 8월4일날에 너가 나한테 밥을 해줬을때 아침밥이 너무 맛있어서 여자한테 밥해준게 처음이 었어..
널 보는순간 첫눈에 반해서 난 너한테 oo씨 라고 말했고 괜히 성을 붙치면 너가 싫어할것 같아서..
그래서 난 널 편의을 본거고.. 우리가 8월3일날에 너의집에서 설거지 쌀 도씻어주고 너가 나한테 메니큐어을 발라주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그러다가 우리가 8월4일날에 아침에 일어나서 넌 알바가고 난 집으로 갔지..
그때 나한테 사랑이 찾아오는구나...
그생각에 난 너무 기쁘고 너무 좋았어..
너가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너였지만..
우리는 만나면 웃고 노래방에서 장미꽃 한송이을 노래부르면서 너한테 바쳤지..
너가 감동을 받았는지.. 고맙다고 웃으면서 날 좋아했지.
그러다가 9월이 될을때 우리가 갑자기 사이가 안좋아졌지...
내가 야간일 하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갈때 너한테 막말을 해서 너무 힘들게 했었지...
너가 나한테 문자로 이런말 했었지..
내가 좋아했던ooo아니라고 왜래게 변했냐고 했을때 내가 막상 후회을 했어..
그래서 우리가 좀더 있다가 만나서 그다음에 내가 너한테 전화로 약속을 두가지 했지?
첫번째 너가 좋아했던OOO이 된다고 그리고 너한테 떳떳하게 서있을거라고 말했을때 너가 나한테 응^^이라고 말했던 너였어..
지금도 너의 사진 편지을 보고서 눈물을 흘렸어..
그사진을 보면 너하고 찍은 사진을 보면 눈물을 흘렸어..
난 너한테 첫번째로 고백했을때...
너가 나한테 이런말 했었지..
날 사랑해주고 좋아해주는거 고마운대..
난 이미 남자친구가 생겼어 라고 말을했을때 난 그날 눈물을 흘렸어...
지금도 널 미치도록 보고싶어서 죽겠어...
OO아 너가 나한테 돌아오면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못했던말을 해주고 싶고 너한테 못해줬던것을 이루고 싶어....
아직도 눈물을 흘려야된다고 생각하니 눈물을 흘린다..
너가 나때문에 울었던너 헤어지면서 넌 냉정했던너 하지만 난 눈물을 흘릴수가 없었어...
지금도 너가 했던말 행동 아직도 못잊었어...
너가 나한테 잊으라고 말했을때...
내가 너한테 그랬지?
죽어도 못잊겠다고 ..
뒤돌아서서 나좀 봐줘....
이렇게 애원했던 내가 다시 돌아 오게 해달라고 매일 울면서 기도했던 나였어...
oo아 너가 돌아오길 바랄께.
항상 니자리 비워줄께...........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