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한테 설랬어.

2022.03.09
조회281
동료인데 일할때 쟨 타이트한 옷을 선호하지만
살집은 조금 통통한데 가슴이 크니까
육덕지네. 뭐 완전 왕가슴은 아니지만
내가슴은 a컵 채워지지않는 정도니깐
쟤는 c컵 같네. 등. 일하면서 마주보는데
오늘 수동화 작업할때 요령 가르쳐준다고
내가 의자에 앉아서 하니까 뒤에 와서 백허그
처럼 책상에서 양손을 앞에서 가르쳐주는데
말랑말랑한 가슴을 내 등에 밀착시키니까
ㅋㅋ 나는 무뚝뚝하고 말수가 거의 없거든.
먼저 선빵친절앞에 설렜음. 개설레. 뭔가
더는 설명 노노. 중딩때 교회한번가고
안가서 그때 여자애가 먼저 문자주고
교회 일요일마다 올때마다 챙기고 문자도
종종주고 그래서 버스타고 20분 넘게
가는거리인데도 1년이상 꼬박꼬박 다니고
그랬는데. 참고로 동생 외국인인데
싹싹하고 센스있음.주로 베트남,필리핀,
태국도 의외로 순발력,센스가 있고.
민찹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