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살 5년다니던 직장을 괴롭힘과 늘어나는 업무역량에 자신이 없어 때려치우고 도망치듯 다른 곳으로 이직했어요.
그만둘때 새로운곳에가면 새롭게 배워야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만둔지 1년 다 되어가지만 자리를 못잡고있어요
경력은 있지만 제가하는 일에 자신이없어 면접볼때 신입으로생각해달라 많이 배우고싶다 이야기드렸지만 실전은 이런말이
전혀 감안이 안되는거같아요
예전에 다니던 곳과 시스템이 다다르고 규모가달라 막상 일해보니 신입처럼 까막눈이였어요..무엇보다 저는 열정에 비해 느린거같아요 ....
가르쳐줄게 많으니 같이 일할직원은 안알려주고 저는 바로 캐치하지못해 멘붕에빠지고....사람눈치만계속보내요
새로 일터를 갈때마다 내가해낼수있을까?라는생각과 어려워서 못하겠다. 여기서 민폐인거같아 짤리기전에 퇴사하자 생각에 일주일도 못버티고 계속 그만두는거같아요
지금하는일이 보건계열이긴한데 전공을 버리잖니 다른거 할줄아는게없고
계속 전공을 하려고하니 소질없고 계속 치이고.....
제가 사람들도 어려워하고 눈치도많이 보고....기가 엄청죽어있어요...기펼생각도 안하지만 회사사람들속에도 겉돌구.... 친해지지도 못하고
30살이나 먹고 자리못잡고 겁많고 탁탁 일처리못하는 제가 한심해요 제 전공은 어린사람이 완전 신입 원하거나 나이많으면 완전 일잘하는사람 원하는데 전 아무도 원하질않네요....
저처럼 그런가요?
그만둘때 새로운곳에가면 새롭게 배워야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만둔지 1년 다 되어가지만 자리를 못잡고있어요
경력은 있지만 제가하는 일에 자신이없어 면접볼때 신입으로생각해달라 많이 배우고싶다 이야기드렸지만 실전은 이런말이
전혀 감안이 안되는거같아요
예전에 다니던 곳과 시스템이 다다르고 규모가달라 막상 일해보니 신입처럼 까막눈이였어요..무엇보다 저는 열정에 비해 느린거같아요 ....
가르쳐줄게 많으니 같이 일할직원은 안알려주고 저는 바로 캐치하지못해 멘붕에빠지고....사람눈치만계속보내요
새로 일터를 갈때마다 내가해낼수있을까?라는생각과 어려워서 못하겠다. 여기서 민폐인거같아 짤리기전에 퇴사하자 생각에 일주일도 못버티고 계속 그만두는거같아요
지금하는일이 보건계열이긴한데 전공을 버리잖니 다른거 할줄아는게없고
계속 전공을 하려고하니 소질없고 계속 치이고.....
제가 사람들도 어려워하고 눈치도많이 보고....기가 엄청죽어있어요...기펼생각도 안하지만 회사사람들속에도 겉돌구.... 친해지지도 못하고
30살이나 먹고 자리못잡고 겁많고 탁탁 일처리못하는 제가 한심해요 제 전공은 어린사람이 완전 신입 원하거나 나이많으면 완전 일잘하는사람 원하는데 전 아무도 원하질않네요....
전 뭐하고살아야할까요?....하루하루 사는게 의미없고 쓸모없는 사람같아요....나만 사회적응못하는거같아 마음아파서 적어봐요
알바라도 주변에서 해보라는데 알바도 무섭네요...새로운일이 겁나요...
마인드바꿔야하는데 무작정 겁나네요. 물러터진 제가 오늘밤도 한심스럽네요
어떤일을해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