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건대학 들어가서 전공공부하는 29살여자인데 내후년 졸업입니다
3 년제여서 이제 2학년이되었고 1년은 어찌저찌 버텼는데 2학년부터는 정말 너무힘드네요
요즘 불안증도 너무 심해지고 강박이 생길정도로 공부를 안하면 안된다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항상 제 자신을 억누르고 조여가며 공부하고있어요 그 이유는 중간중간 수시고사가 있어서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안하면 또 재시험을 치고 해서 어쩔수없이 하게됩니다
그런데 정말 공부자체가 저랑 너무 안맞고 이해도 하나도 안가구요 억지로 꾸역꾸역하고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그전에 직장을 다니면서 공무원준비를 해보려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취직 잘된다는 말만 믿고 대학에 온거거든요..
그때하지 이제와서 뭔 공시냐 하겠지만 그땐 이정도로 절실하지않았고 대학 전공이 이정도로 안 맞을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
많이 늦은나이이지만 공무원 준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2년이라는 시간동안 이해안가고 힘들고 해도 참고 그냥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과는 물리치료입니다.
20대후반 진로문제
3 년제여서 이제 2학년이되었고 1년은 어찌저찌 버텼는데 2학년부터는 정말 너무힘드네요
요즘 불안증도 너무 심해지고 강박이 생길정도로 공부를 안하면 안된다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항상 제 자신을 억누르고 조여가며 공부하고있어요 그 이유는 중간중간 수시고사가 있어서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안하면 또 재시험을 치고 해서 어쩔수없이 하게됩니다
그런데 정말 공부자체가 저랑 너무 안맞고 이해도 하나도 안가구요 억지로 꾸역꾸역하고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그전에 직장을 다니면서 공무원준비를 해보려하다가 이렇게 갑자기 취직 잘된다는 말만 믿고 대학에 온거거든요..
그때하지 이제와서 뭔 공시냐 하겠지만 그땐 이정도로 절실하지않았고 대학 전공이 이정도로 안 맞을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
많이 늦은나이이지만 공무원 준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2년이라는 시간동안 이해안가고 힘들고 해도 참고 그냥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과는 물리치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