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마트에 오신 한 할머니 계산 마치고 가려는데... 나는 다 살었지만...젋은 사람들..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 늙은 사람들은 죽어도 되고 살아도 된다, 그러지만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속이 바짝바짝 타고 세상이 엎어져 버린 거 같거든 ㅠㅠㅠㅠ광수는 덤덤하게 감사하다고 했지만나였으면 저자리에서 눈물 콧물 쏟았을 듯..ㅠㅠ 18
[어쩌다 사장2] 요즘 청년들 걱정해주는 할머니
<어쩌다 사장2> 마트에 오신 한 할머니
계산 마치고 가려는데...
나는 다 살었지만...
젋은 사람들..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은가 봐
늙은 사람들은 죽어도 되고 살아도 된다, 그러지만
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속이 바짝바짝 타고 세상이 엎어져 버린 거 같거든
ㅠㅠㅠㅠ
광수는 덤덤하게 감사하다고 했지만
나였으면 저자리에서 눈물 콧물 쏟았을 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