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맨즈헬스 코리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맨즈헬스 코리아 측은 "차준환의 선수 생활 중 최초 매거진 커버 데뷔이자 맨즈헬스 코리아 역사상 최연소 모델의 탄생"이라고 밝혔다.
‘The Face of Glory’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차준환은 시스루 톱과 민소매 스타일링을 능숙하게 소화했다. 소년미와 섹시미를 공존시키는 매력이 돋보인다.
평소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 못지않은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차준환은 경기복이 아닌 색다른 스타일을 통해 남성미와 소년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기존에 접해보지 않은 콘셉트의 화보촬영에 큰 만족감을 드러낸 차준환은 감춰둔 끼를 마음껏 분출하며 화보의 모든 컷에 소장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차준환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매거진 단독 커버 촬영에 대한 설렘을 수줍게 털어놓았다.
“맨즈헬스는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커버 모델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나중에는 익히 알려진 맨즈헬스 커버 모델들처럼 근육을 키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차준환 화보 찍음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맨즈헬스 코리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맨즈헬스 코리아 측은 "차준환의 선수 생활 중 최초 매거진 커버 데뷔이자 맨즈헬스 코리아 역사상 최연소 모델의 탄생"이라고 밝혔다.
‘The Face of Glory’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차준환은 시스루 톱과 민소매 스타일링을 능숙하게 소화했다. 소년미와 섹시미를 공존시키는 매력이 돋보인다.
평소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 못지않은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차준환은 경기복이 아닌 색다른 스타일을 통해 남성미와 소년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기존에 접해보지 않은 콘셉트의 화보촬영에 큰 만족감을 드러낸 차준환은 감춰둔 끼를 마음껏 분출하며 화보의 모든 컷에 소장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차준환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매거진 단독 커버 촬영에 대한 설렘을 수줍게 털어놓았다.
“맨즈헬스는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커버 모델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나중에는 익히 알려진 맨즈헬스 커버 모델들처럼 근육을 키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성격”이라고 대답했다.
차준환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송지효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차준환은 귀국 후 바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