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수없는 년이라도 살아야되겟지요. 불쌍해도 정말 불상한이년 살아야 겟지요. 신은 없다. 기도한것중 한가지라도 들어 주엇다면 늘 내곁에 따라다니는 재수없고 구리한 인연들 생각같음 단칼에 잘라 버리고 싶은데 애들의 아빠라는 사실에 내뜻대로 할수없는것이 정말 깔끔하게 살고 싶엇는데 비린내 나는 역겨운 인연을 본다. 화가나서.미워서죽겟다 남편이아닌 내자신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하필이면 저런인간에게 그것도 내복이라 그래서 숨이 막힌다 그래서 차라리 죽이고 싶을만큼 이런인연이 끝이나야겟지.죽어 지옥불에 간대도 이젠 그만하자. 살자니 속이터져 죽자니 새끼들땜죽지도못해 안보고 싶다 어떤이유에서든 내게 득이아닌 손해만 주는것들 즐거울 휴일이엇는데 더럽게 망쳣다 정말 재수없는 년이다. 거지같은인생도 인생인가 목숨이 소중한건가 나같은년도 세상 살아갈 자격이잇나
이래도 살아야만
너무너무 재수없는 년이라도 살아야되겟지요.
불쌍해도 정말 불상한이년 살아야 겟지요.
신은 없다.
기도한것중 한가지라도 들어 주엇다면
늘 내곁에 따라다니는 재수없고 구리한 인연들
생각같음 단칼에 잘라 버리고 싶은데 애들의 아빠라는 사실에
내뜻대로 할수없는것이
정말 깔끔하게 살고 싶엇는데 비린내 나는 역겨운 인연을 본다.
화가나서.미워서죽겟다
남편이아닌 내자신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하필이면 저런인간에게
그것도 내복이라
그래서 숨이 막힌다 그래서 차라리 죽이고 싶을만큼
이런인연이 끝이나야겟지.죽어 지옥불에 간대도 이젠 그만하자.
살자니 속이터져 죽자니 새끼들땜죽지도못해
안보고 싶다 어떤이유에서든 내게 득이아닌 손해만 주는것들
즐거울 휴일이엇는데 더럽게 망쳣다 정말 재수없는 년이다.
거지같은인생도 인생인가 목숨이 소중한건가 나같은년도 세상
살아갈 자격이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