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좋아서 뽑은게 아닌데ㅠ

ㅇㅇ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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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할머니가 시가30억 아파트들에
부산에 땅 시총가 70억 넘게 있어
근데 땅하고 건물만 있지 몇십년째 월전세비 하나도 안올리고 세입자들 몇개월씩 돈밀려도 다 이해하고 기다리면서 손해감수했는데. 문씨되고나서 종부세가 말도안되게 나왔단 말이야. 아파트당 4억은 떼가는데..땅이랑 건물 가졌다고 그게 다 내손안에 있는 돈이 아니니까. 여기저기 돌려막고 임대들도 다 낮게 받으니까 수중에서는 없이는 안 살아도 잘 살진 못한단 말이야 전세는 2년마다 값올릴수 있고 월세는 할머니 재량인데 어떻게 갑자기 세입자들한테 몇백씩 올려받겠어..그래서 할머니 연세도 있고 해서 팔려고 했더만 20억 짜리 땅 7억에 내놓으래.
10억짜리 아파트는 2억3천에 내놓으래..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피땀흘려 모은 재산인데
세금 많이 내고 버티던가 시총20%만 받고 나라에 팔던가..할머니 입장에선 당연히 못파시지..
그래서 우리 가족은 대출 받아서 세금 냈단 말이야.
세금만 4억 넘게 나왔어..그래서 다 허리띠 졸라메고 살고있고 오히려 못살고 있어..가지고 있으면 뭐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는데..그래서..그래서 윤 뽑은건데..윤 모자란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다 당보고 뽑지. 국힘되면 부동산 완화되고 세금을 무차별적으로 걷어가진 않으니까. 일단 우리 가족은 정권을 바꿔야 살거든..다 후보들 뽑은 각자의 이유가 있고 뜻이 있을텐데 윤씨 이제 꼭두각시 된거 아니까 당이 일해주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