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지사는 민주당 후보로는 역대급 득표를 한건 맞다. 그래서 아쉬움에 중립적인 내 시각으로 이번 대선판에 대한 평을 내려본다.
김대중,김종필-노무현,정몽준-문재인,안철수...이재명,김도연... 김동연의 지지율은 수치상 의미없었으므로 이재명 혼자 역대급 지지율 47.83을 얻었다. 그만큼 국민들이 이재명의 능력을 높이 사줬음을 의미하니까 너무 큰 실망은 하지말자. 나는 이번 대선의 이재명지사의 패배 근본적 원인은 180석을 몰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개혁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만 한 민주당내에 있다고 본다. 국민들의 열망이 180석을 몰아줌으로써 독단적으로 일처리를 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개혁도 하지 않았다. 그 말뜻은 이미 그들도 핑계나 대는 기득권화 돼었다는 것. 거기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실망감이다. 젊은 세대의 이야기는 무시했고, 방역으로 자영업자들이 쓰러져가고 이재명 지사가 지원해야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홍남기를 앞세워 개무시하였다. 대통령의 권한은 인사권으로 시작해 인사권으로 끝나는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혹은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문재인을 비판하지 않고 홍남기를 욕하고, 윤석열을 욕하고, 최재형을 욕하고...난 그걸 한심하다 생각했다.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인사권을 실행한 사람...그 사람은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도 욕할 다른 사람을 찾는 민주당 사람들... 그게 임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았던 시점의 문재인 40%지지도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미 문재인의 지지도가 40%나 나올때 선거의 패배는 예정됐다. 40%의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니, 이재명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 실패를 말할수 없었고 비판할 수 없었다. 그냥 민주당의 한 사람으로써 잘못했다는 정도의 말만 한게 다다. 거기다 이재명 지사가 경선에서 이긴 후, 정부에 자영업자 지원이나 전국민 지원을 검토해주길 바랬으나 철저히 무시한게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된 이후로, 지앙엽자 및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의 주머니 털어가며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는 빚늘어난다는 개소리나 시전하면서 국민들이 디지던말던 방치한게 가장 큰 죄다. 사람이 먼저라고? 장기화된 코로나사태에서 간호사나 의사들은 갈려나갔고, 자영업자도 등을 돌렸다. 일반 국민들도 등을 돌렸다. 그럼에도 이재명이 48%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얻은건 온전히 이재명지사의 능력을 알기에 문재인이 싫어도 지지해준 나와 같은 입장의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대선을 보면서 천재정치행정가 한명이 이렇게 정치판을 떠나게 돼는구나 생각한다. 이미지는 친문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수년전부터 악마화됐고, 국민의 힘으로부터 공격받는데 같은 민주당내에서도 공격받았다. 이번 대선운동에서 소위 친문세력이라 말하는 인간들이 대선운동했는지 살펴봐라. 자기네 지역구에 이재명이 올때만 잠깐 얼굴 내밀고 골프치러 다니고 술쳐먹으러 다녔다. 그게 지금의 이재명 대선 실패를 불러왔고, 민주당의 몰락의 시작일 것이다. 다음 총선은 어떻꺼 같나? 이 민심이라면 다음 총선도 민주당은 참패다. 누군가는 0.8프로 차이라고 아쉽게 졌다고 말하지만 개언적 역량으로 봤을땐 이재명지사가 5%이상으로 이겼어야 하는 선거다. 국민들이 윤석열이 무식하고 예의없는거 모를꺼라 보는가? 다 알고 있다. 단지 민주당의 무능함이 싫은 것이다. 일을 하지 않는 의원들은 필요없다는 국민의 외침에 민주당은 답해야 한다. 더불어 젊은 세대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온 국민을 코로나로부터 힘들게 만든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를 해야 한다. 코로나방역의 성과, 이미지도 국민들의 돈과 목숨을 갈아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민주당 혹은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비판없는 맹목적인 지지를 하는 순간 민주당의 몰락은 예견돼어었었다. 난 이번 대선으로 이재명지사가 정치권을 떠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대장동의 죄가 있든 없든, 윤석열과의 한판 승부에서 진 사람은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감옥을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내 삶에서 유일하게 지지하고 존경했던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이렇게 잃는게 허망할 뿐이다.
특정 정당 지지하지 않는 이재명의 오랜 지지자로써 이번 선거의 패배의 이유.
그래서 아쉬움에 중립적인 내 시각으로 이번 대선판에 대한 평을 내려본다.
김대중,김종필-노무현,정몽준-문재인,안철수...이재명,김도연...
김동연의 지지율은 수치상 의미없었으므로 이재명 혼자 역대급 지지율 47.83을 얻었다.
그만큼 국민들이 이재명의 능력을 높이 사줬음을 의미하니까 너무 큰 실망은 하지말자.
나는 이번 대선의 이재명지사의 패배 근본적 원인은 180석을 몰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개혁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만 한 민주당내에 있다고 본다.
국민들의 열망이 180석을 몰아줌으로써 독단적으로 일처리를 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개혁도 하지 않았다. 그 말뜻은 이미 그들도 핑계나 대는 기득권화 돼었다는 것.
거기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실망감이다.
젊은 세대의 이야기는 무시했고, 방역으로 자영업자들이 쓰러져가고 이재명 지사가 지원해야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홍남기를 앞세워 개무시하였다.
대통령의 권한은 인사권으로 시작해 인사권으로 끝나는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혹은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문재인을 비판하지 않고
홍남기를 욕하고, 윤석열을 욕하고, 최재형을 욕하고...난 그걸 한심하다 생각했다.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인사권을 실행한 사람...그 사람은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도
욕할 다른 사람을 찾는 민주당 사람들...
그게 임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았던 시점의 문재인 40%지지도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미 문재인의 지지도가 40%나 나올때 선거의 패배는 예정됐다.
40%의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니,
이재명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 실패를 말할수 없었고 비판할 수 없었다.
그냥 민주당의 한 사람으로써 잘못했다는 정도의 말만 한게 다다.
거기다 이재명 지사가 경선에서 이긴 후, 정부에 자영업자 지원이나 전국민 지원을 검토해주길
바랬으나 철저히 무시한게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된 이후로, 지앙엽자 및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의 주머니 털어가며
희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정부는 빚늘어난다는 개소리나 시전하면서 국민들이 디지던말던
방치한게 가장 큰 죄다.
사람이 먼저라고? 장기화된 코로나사태에서 간호사나 의사들은 갈려나갔고,
자영업자도 등을 돌렸다. 일반 국민들도 등을 돌렸다.
그럼에도 이재명이 48%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얻은건 온전히 이재명지사의 능력을 알기에
문재인이 싫어도 지지해준 나와 같은 입장의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대선을 보면서 천재정치행정가 한명이 이렇게 정치판을 떠나게 돼는구나 생각한다.
이미지는 친문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수년전부터 악마화됐고, 국민의 힘으로부터 공격받는데
같은 민주당내에서도 공격받았다.
이번 대선운동에서 소위 친문세력이라 말하는 인간들이 대선운동했는지 살펴봐라.
자기네 지역구에 이재명이 올때만 잠깐 얼굴 내밀고 골프치러 다니고 술쳐먹으러 다녔다.
그게 지금의 이재명 대선 실패를 불러왔고, 민주당의 몰락의 시작일 것이다.
다음 총선은 어떻꺼 같나? 이 민심이라면 다음 총선도 민주당은 참패다.
누군가는 0.8프로 차이라고 아쉽게 졌다고 말하지만 개언적 역량으로 봤을땐 이재명지사가
5%이상으로 이겼어야 하는 선거다.
국민들이 윤석열이 무식하고 예의없는거 모를꺼라 보는가? 다 알고 있다.
단지 민주당의 무능함이 싫은 것이다.
일을 하지 않는 의원들은 필요없다는 국민의 외침에 민주당은 답해야 한다.
더불어 젊은 세대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온 국민을 코로나로부터 힘들게 만든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를 해야 한다.
코로나방역의 성과, 이미지도 국민들의 돈과 목숨을 갈아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민주당 혹은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비판없는 맹목적인 지지를 하는 순간
민주당의 몰락은 예견돼어었었다.
난 이번 대선으로 이재명지사가 정치권을 떠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대장동의 죄가 있든 없든, 윤석열과의 한판 승부에서 진 사람은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감옥을 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내 삶에서 유일하게 지지하고 존경했던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이렇게 잃는게 허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