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한 선거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자들 간의 이념이 충돌한 무서운 선거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열망하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이번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청와대로 불러들인 것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민의 힘’이 잘하고 예뻐서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보수가 권력을 잡았을 때 보여 왔던 숱한 비리와 부정부패는 이미 국민들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 세력의 정책들과 사상과 행동에 의해
개인의 자유가 점차 제한되고,
상식이 통하지 않으며,
남녀간의 대립과, 내로남불의 말도 안되는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이념에 질려버리고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낀 대한민국 국민들은 차악으로 ‘국민의 힘’을 선택한 것입니다.
자유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며, ‘국민의 힘’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잘못된 길을 간다면 항상 그렇듯 대한민국 국민은 그에 대한 심판을 할 것입니다.
‘토마스 제퍼슨 미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지요.
“불의가 법이 될 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 대선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했던 말들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모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릴 만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반대세력에서는 공약사항으로 토지 공개념과 같은 ‘국가가 토지를 소유하고 국민들은 토지 사용권을 준다’는 공산주의 이념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자유 대한민국 헌법에 표기되어 있는 ‘사유 재산권’ 등을 무시하며,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에 맞서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부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모든 커뮤니티에 글쓴이의 모국이 어디인지 나타낼 수 있는 국기 이모티콘을 적용하십시오.
우리나라 인터넷 커뮤니티는 타국에서 선전, 선동을 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휘둘릴 만큼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타국에서는 우리나라 커뮤니티에 깊숙하게 침투해 있으며,
나라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남녀를 갈라치기하고,
각 세대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으며, 한국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 한국사람인 척 부정한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자성어 중에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있지요.
세 사람이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는 말입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커뮤니티는 ‘삼인성호(三人成虎)’에 너무나 취약합니다.
남녀 갈라치기와 각 세대의 분열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래서
타국이 우리나라의 여론을 조작하지 못하도록 댓글을 달 때 해당 글 게시자의 모국을 표시할 수 있는 국기 이모티콘을 달아야 합니다.
아이디 옆에 달든, 글 하단에 달들 상관없습니다.
글쓴이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도록 만드십시오.
그래야 우리나라 국민들이 타국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국민투표는 투표과정, 투표함 장소등 모두 하나의 기준으로 투명하게 관리하십시오.
이번 4.15 총선과 20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투표선거가 얼마나 부실하고 엉망진창으로 진행되었는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전 국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꽃인 ‘국민투표’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정도로 엉터리로 관리하고 진행했습니다.
이것이 ‘부정선거’인지 ‘부실선거’인지 지금은 알 수 없으나, 한 가지는 명확합니다.
국민들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납득하지 못한다는 것!
이에 대한 대책을 확실하게 수립하십시오.
지금까지 국민투표로 인해 나타난 국민들의 분노는 모두 ‘사전투표’였습니다.
항상 문제가 생겼으며, 사전투표 관리와 처리에 대해 국민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과감하게 폐지하십시오!
본 투표일은 공휴일입니다.
공휴일로 지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할 때입니다.
또한,
국민투표를 할 때 ‘명확한 원칙’을 수립하십시오.
1. 예외없이 투표함을 모두 통일시켜야 합니다.
바구니, 쇼핑백, 봉투등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2. 투표함을 개선하여 해당 담당자들이 아니면 누구라도 열어볼 수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날로그 방식인 자물쇠로 이중으로 채워 각각의 담당자가 열쇠를 맡아야 합니다.
열쇠담당자는 야당과 여당이 각각의 인물로 정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한쪽 정당인물이나 한사람이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정의 씨앗을 남기는 것입니다.
3. 예외를 두지 않고 국민투표는 신분증과 인물을 대조하여 반드시 기록란에 기록해야 합니다.
이번 사전투표때 신분증과 인물확인도 없이 투표를 했다는 국민들의 분노가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4. 투표함은 지정된 장소를 반드시 정하고 국민들에게 장소를 공개하며, 전 국민이 CCTV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4.15총선 및 20대 대선에서 말도 안 되는 곳에 투표함을 보관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CCTV를 가려버리거나
CCTV가 없는 곳에 보관하고, CCTV 녹화 거부를 하는 등, 국민들의 알권리를 묵살하였습니다.
국민 누구라도 CCTV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투표함은 모두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5. CCTV 녹화본은 국민들이 요구할때 언제라도 공개되어야 합니다.
6. 개표기는 개표 후 국민들이 점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개표기는 디지털 장비이기 때문에 의혹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7.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 열거한 내용은 대통령과 선거위원장이 바뀐다고 해서 달라져서는 안됩니다.
세 번째,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교육과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을 강화하십시오.
우리나라는 보이지 않는 이념전쟁이 한창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은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가치관이 아직은 정립되지 않았으며 우리나라 역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타국과 대한민국 내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흔들려고 사이버 선동이 한창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은 사이버 선동에 선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가치와 우리나라 역사를 깊이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학생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근간입니다.
마치며...
모든 집단은 사람이 모여 형성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선전 선동하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든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또한 이전에 발생한 ‘광우병 사태’처럼 그 사람들에 의해 실체 없는 거짓 선동에 당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의 근간부터 강화시켜나가십시오.
대한민국을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려면 대한민국의 뿌리인 ‘국민’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국민은 ‘남녀노소’ 따로 구분되지 않으며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회주의자와 공산주의자들의 선전, 선동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민주주의의 확고한 가치관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 힘써주십시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는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한 선거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자들 간의 이념이 충돌한 무서운 선거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열망하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이번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청와대로 불러들인 것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민의 힘’이 잘하고 예뻐서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보수가 권력을 잡았을 때 보여 왔던 숱한 비리와 부정부패는 이미 국민들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 세력의 정책들과 사상과 행동에 의해
개인의 자유가 점차 제한되고,
상식이 통하지 않으며,
남녀간의 대립과, 내로남불의 말도 안되는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이념에 질려버리고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낀 대한민국 국민들은 차악으로 ‘국민의 힘’을 선택한 것입니다.
자유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며, ‘국민의 힘’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잘못된 길을 간다면 항상 그렇듯 대한민국 국민은 그에 대한 심판을 할 것입니다.
‘토마스 제퍼슨 미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지요.
“불의가 법이 될 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 대선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했던 말들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모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릴 만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반대세력에서는 공약사항으로 토지 공개념과 같은 ‘국가가 토지를 소유하고 국민들은 토지 사용권을 준다’는 공산주의 이념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자유 대한민국 헌법에 표기되어 있는 ‘사유 재산권’ 등을 무시하며,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에 맞서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부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모든 커뮤니티에 글쓴이의 모국이 어디인지 나타낼 수 있는 국기 이모티콘을 적용하십시오.
우리나라 인터넷 커뮤니티는 타국에서 선전, 선동을 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휘둘릴 만큼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타국에서는 우리나라 커뮤니티에 깊숙하게 침투해 있으며,
나라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남녀를 갈라치기하고,
각 세대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으며, 한국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 한국사람인 척 부정한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자성어 중에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있지요.
세 사람이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는 말입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커뮤니티는 ‘삼인성호(三人成虎)’에 너무나 취약합니다.
남녀 갈라치기와 각 세대의 분열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래서
타국이 우리나라의 여론을 조작하지 못하도록 댓글을 달 때 해당 글 게시자의 모국을 표시할 수 있는 국기 이모티콘을 달아야 합니다.
아이디 옆에 달든, 글 하단에 달들 상관없습니다.
글쓴이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도록 만드십시오.
그래야 우리나라 국민들이 타국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국민투표는 투표과정, 투표함 장소등 모두 하나의 기준으로 투명하게 관리하십시오.
이번 4.15 총선과 20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투표선거가 얼마나 부실하고 엉망진창으로 진행되었는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전 국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꽃인 ‘국민투표’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정도로 엉터리로 관리하고 진행했습니다.
이것이 ‘부정선거’인지 ‘부실선거’인지 지금은 알 수 없으나, 한 가지는 명확합니다.
국민들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납득하지 못한다는 것!
이에 대한 대책을 확실하게 수립하십시오.
지금까지 국민투표로 인해 나타난 국민들의 분노는 모두 ‘사전투표’였습니다.
항상 문제가 생겼으며, 사전투표 관리와 처리에 대해 국민들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과감하게 폐지하십시오!
본 투표일은 공휴일입니다.
공휴일로 지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할 때입니다.
또한,
국민투표를 할 때 ‘명확한 원칙’을 수립하십시오.
1. 예외없이 투표함을 모두 통일시켜야 합니다.
바구니, 쇼핑백, 봉투등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2. 투표함을 개선하여 해당 담당자들이 아니면 누구라도 열어볼 수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날로그 방식인 자물쇠로 이중으로 채워 각각의 담당자가 열쇠를 맡아야 합니다.
열쇠담당자는 야당과 여당이 각각의 인물로 정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한쪽 정당인물이나 한사람이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정의 씨앗을 남기는 것입니다.
3. 예외를 두지 않고 국민투표는 신분증과 인물을 대조하여 반드시 기록란에 기록해야 합니다.
이번 사전투표때 신분증과 인물확인도 없이 투표를 했다는 국민들의 분노가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4. 투표함은 지정된 장소를 반드시 정하고 국민들에게 장소를 공개하며, 전 국민이 CCTV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4.15총선 및 20대 대선에서 말도 안 되는 곳에 투표함을 보관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CCTV를 가려버리거나
CCTV가 없는 곳에 보관하고, CCTV 녹화 거부를 하는 등, 국민들의 알권리를 묵살하였습니다.
국민 누구라도 CCTV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투표함은 모두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5. CCTV 녹화본은 국민들이 요구할때 언제라도 공개되어야 합니다.
6. 개표기는 개표 후 국민들이 점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개표기는 디지털 장비이기 때문에 의혹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7.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 열거한 내용은 대통령과 선거위원장이 바뀐다고 해서 달라져서는 안됩니다.
세 번째,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교육과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을 강화하십시오.
우리나라는 보이지 않는 이념전쟁이 한창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은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가치관이 아직은 정립되지 않았으며 우리나라 역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타국과 대한민국 내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흔들려고 사이버 선동이 한창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은 사이버 선동에 선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가치와 우리나라 역사를 깊이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학생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근간입니다.
마치며...
모든 집단은 사람이 모여 형성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선전 선동하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든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또한 이전에 발생한 ‘광우병 사태’처럼 그 사람들에 의해 실체 없는 거짓 선동에 당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의 근간부터 강화시켜나가십시오.
대한민국을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려면 대한민국의 뿌리인 ‘국민’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국민은 ‘남녀노소’ 따로 구분되지 않으며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회주의자와 공산주의자들의 선전, 선동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민주주의의 확고한 가치관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 힘써주십시오.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소시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