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거 말안하고 꾹 있다가 혼자 결정내버리고 끝 갈등생기면 잠수 나중에 미안 한마디로 끝 대화도 없이 완벽히 자기랑 맞는 사람 찾으려하고 독립성 무지 강하고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의존하는거 같으면 싫어하고 속얘기 들어본적이 없고 초반엔 불같이 사랑했던거 같은데 그냥 식은건지 변한건지 265
회피형 겪은 사람들 경험담좀 해주세요
갈등생기면 잠수 나중에 미안 한마디로 끝
대화도 없이 완벽히 자기랑 맞는 사람 찾으려하고
독립성 무지 강하고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의존하는거 같으면 싫어하고
속얘기 들어본적이 없고
초반엔 불같이 사랑했던거 같은데 그냥 식은건지 변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