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에 사귀기 시작해 19년도 2-3월경 헤어져서 거의 20년 3월까지도 헤다판 들락날락했고, 그 이후에도 후유증 때문에 더 이상 연애 못하겠다 21년까지 찌질거리던 사람이에요ㅎㅎ 결론적으론...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전보다 성숙하고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연애 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어요 지금은 헤어지더라도 그때만큼 무너지지 않겠다는 확신이 있어요 문득 과거가 생각나면 헤다판 보면서 내가 이랬던 적도 있었지 할 때도 있고... 그때 저를 위로해줬고 같은 상처를 받은 분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져 글을 씁니다. 과거에 힘들어 하던 분들,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부디 좋은 사람을 만났든, 아니든, 본인의 행복을 지키며 잘 살아가고 있길 바랍니다. 그 때의 위로로 위안을 삼은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내 일처럼 조언과 위로 해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또한 현재 지금 힘겨운 이별을 겪고 계신 분들께 감히 할 얘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시간의 힘이 크다는 심심한 위로도 함께 전해드리고 싶어요ㅜㅜ 이 곳에서 힘겨워 하시던 모든 분들 다 부디 행복해지시길 빕니다!211
요즘은 어떻게 살고 계세요?
결론적으론...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전보다 성숙하고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연애 하면서 행복해하고 있어요 지금은 헤어지더라도 그때만큼 무너지지 않겠다는 확신이 있어요
문득 과거가 생각나면 헤다판 보면서 내가 이랬던 적도 있었지 할 때도 있고... 그때 저를 위로해줬고 같은 상처를 받은 분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져 글을 씁니다.
과거에 힘들어 하던 분들,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부디 좋은 사람을 만났든, 아니든, 본인의 행복을 지키며 잘 살아가고 있길 바랍니다. 그 때의 위로로 위안을 삼은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내 일처럼 조언과 위로 해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또한 현재 지금 힘겨운 이별을 겪고 계신 분들께 감히 할 얘기는 아니지만 분명히 시간의 힘이 크다는 심심한 위로도 함께 전해드리고 싶어요ㅜㅜ
이 곳에서 힘겨워 하시던 모든 분들 다 부디 행복해지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