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동 로**밤 안산중앙점 고객응대
일주일 뒤면 웨딩 촬영이라 밝게 머리를 하고자
[3월6일 일요일] 안산 중앙동 센트럴락 건물에 위치한 로**밤 안산중앙점으로 염색하러 갔습니다.
작년 1월에 검정으로 염색을 하였고, 하고 싶은 머리 사진도 보여주며 이것보다는 안밝게, 이정도 머리 색을 하고 싶다 9레벨 정도로 해달라 하였는데 9디자이너쌤이 검정색으로 한번 덮은 머리라 가운데는 층이 생겨 얼룩덜룩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밝게는 안된다고 5-6레벨 정도 밖에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자꾸 어두운 색으로 추천을 계속 하길래 저는 최대한 밝은 색을 요청하였고 그래서 최대한 밝은 색으로 테스트 해보고 결정하자하여 그래서 테스트을 받았습니다. 이 색이면 될 것 같다고 하여 그럼 최대한 얼룩덜룩 하지 않게 가운데 띠가 생길 수도 있는 색과 맞춰 달라 하였고 염색을 하였습니다. 염색을 시켜두고 마감 준비를 하더라구요 그건 그럴 수 있다 하는데 염색을 다한 후 머리 어떠냐고 물어봐서 가운데 띠는 모르겠고 여기는 밝고 여기는 어두운 것 같다니까 아니라고 위에만 조명이 있어서 그런다 머리를 펴서 보라길래 펴서 보아도 아닌 것 같았는데 마감 해야해서 그냥 대충 넘기려는? 그래서 계산하고 집 왔는데 남편도 동생도 머리 색 안됬다고 까맣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월7일 월요일에 전화하였는데 그 주에 월화휴무라고 하여 상황 설명을 하고 다음주 웨딩촬영이 있으니 최대한 빨리 전화 부탁 드린다 하였습니다.
3월9일 수요일에 전화가 와서 통신이 안좋은건지 전화가 이상한건지 처음에 로**밤 미용실입니다 고객님 여보세요? 고객님 들리세요? 들리세요? 하다가 들린다고 얘기하니 무슨일 때문에 전화 주셨냐고 물어봐서 머리가 부분부분 까맣다 어느곳은 밝고 어느곳은 어둡고 띠는 그럴 수 있다 생각 하는데 그게 아니고 뒷통수는 어둡고 앞은 밝고 이렇다고 사이 사이 염색이 안된것 같다 말하니 매장 방문하여 확인을 해봐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 염색하고 지금 다 상해서 머리도 많이 빠진다고 말하자 비웃으며 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물어보길래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제가 환불 요청 해달라고 말하니까 계속 비웃으며 안된다고 고객님이 원하시는 색 나올 때까지 염색 해준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그러다 소리가 안들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 이제 저도 출근 준비 하느라 준비하고 나가서 전화 다시하였는데 지금 9쌤이 시술중이라 전화가 어렵다고 끝나면 전화 드리라고 말한다고 하여 기다렸고 한시간 뒤에도 전화가 없어 또 하였더니 똑같은 말하길래 알겠다고 기다렸고 또 한시간 뒤에도 전화가 없어 또 전화하였더니 빨간날이라 손님이 많아 바빠서 이따 전화한다 하여 두시간을 더 기다리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때부터는 기분이 너무 나쁜겁니다. 시술하러 온 손님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서 웨딩 촬영 있다고 분명 말했고 거기서 머리 받고 문제가 있으니 전화를 하였으면 빠르게 대처를 해줘야하는건데 다른 고객 시술하고 있어서 바쁘니 기다리라는 식?
결국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는데 제가 그냥 거기에 머리 못 맡기겠다. 환불을 해달라 하니 미용실 규정상 그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미용실 와서 보면 나와있다면서ㅎㅎ 그래서 제가 그럼 그 부분의 대해서 염색 전에 설명해주셨나요? 라고 물어보니 그걸 시술 전에 제가 말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길래 환불 해달라하니 안된다 하고 매장 방문하라고 마음에 드실 때까지 염색 해드리겠다 계속 서로 했던 말 도돌이표이니 말이 안통해 답답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 제가 흥분이 되어 남편을 바꿔주었습니다. 남편도 환불 해달라고 말하자 안된다고 하여 그럼 왜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봤냐고 말을 하자 비웃으며 다시 염색 해준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남편이 비웃음에 화가나 언성을 높혀 환불해줘!!라고 말을 하니 전화를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하하;; 다시 전화하였고 왜 전화를 끊냐니까 자기가 소리 지르는 걸 듣고 있을 필요가 있냐고 하였고, 환불 얘기를 계속 하자 안된다며 전화를 또 끊어버리더라구요 정말 속이 뒤집히고 미치고 환장할 따름입니다..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여자분이 받으시길래 거긴 고객 응대를 그렇게 하냐 말을 하는데 왜 끊냐고 말을 하니 아까 처음 전화 했을 때 제가 끊지 않았냐네요ㅋㅋ 남편이 옆에서 계속 그렇게 전화 끊어 보라고 계속 전화한다고 하니 계속 전화 하신다고요? 그러세요 하고 또 끊어버리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전화 하니 남자분이 받으시더라구요^^ 9쌤 바꿔 달라 하였는데 화장실 갔다고 그러면서 무슨일이냐하여 처음부터 다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도니 화장실 갔다오면 전화 다시 드리라고 한다길래 됐고 거기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냐 물어보니 원장이라고 하였고 원장을 바꿔 달라하자 없다 하고 그럼 전화번호를 달라하자 개인정보라 못알려준다하고 매장으로만 계속 오라고 하길래 갔습니다.
매장에 가니 카운터에 마지막에 통화 했던 남자분이 계셨고, 머리를 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아까 전화 했는데 오라고 하시지 않았냐 그냥 지금 원장 불러 달라고 요구하니까 그 남자분이 원장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전화로 원장 바꿔 달라 했을 때 없다고 그런건지;; 사람을 기만하는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목소리가 조금 커지는 것 같으니 안에 손님들 계시니까 밖에서 얘기하자며 나갔고, 나가서 머리 보여주니 너무 이쁘게 잘됬답니다 ㅋㅋㅋㅋ 이게 어디가 이쁘냐 여기서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밖에서 보면 너무 얼룩덜룩 하다 나가서 보실래요? 하니 제가 왜 나가야되냐고 그러고 있고 환불 해달라고 하니 여긴 프리렌서로 일하는거라 그건 9쌤이랑 얘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 불러달라하니 시술중이라 안된다 하고 그럼 언제 되냐 하니까 들어가서 확인 해본다고 들어갔다 나와서는 샴푸만 해드리고 나온다고 그러길래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불러달라니까 안된다고 하여 10-20분 기다려 달래서 밖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샴푸를 한다던 9쌤은 샴푸해주고 다른 사람 염색을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10-20분을 기다려 주었고 20분 지나도 나오지 않아 들어가서 언제 나오냐니까 원장이라는 분이 다른 손님 머리 잘라주며 나가서 기다리라며 자꾸 밖으로 쫓아 내려는 겁니다. 그러자 비웃으며 경찰에 신고 하라면서 말을 하였고, 점장? 이라는 여자분이 신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 너무 기가 차서 밖에서 있는데 9쌤이 나와서는 머리보여달라하여 보여줬더니 이거 색 머무 이쁘게 잘나온거라고 ㅋㅋㅋㅋ 제가 염색한 머리중에 제일 잘 나왔다네요ㅋㅋㅋ 여기서 볼때랑 나가서 보면 색이 다르다고 하니 아니라고 너무 잘나왔다고ㅋㅋㅋ그러길래 사진 찍은거 보여줬더니 자기도 사진 찍으면 이렇게 나온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나가서 보자하여 에스컬레이터로 가는 도중 경찰이 왔고 9쌤은 경찰에게 쪼로록 달려가 로**밤 전화 받고 오신건가요? 하면서 제가 영업방해를 했네 어쩌네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와도 얘기를 하고 이건 영업방해가 아니다 하고 가셨고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다시 물어보길래 환불 요청을 하자 안되세요라고 말하길래 다른 미용실 갔는데도 얼룩덜룩하다고 부분부분 안된 것 같다 충분히 9레벨 뺄 수 있었다고 말하더라 하니 미용실 번호 달라고 자기가 통화해보겠다고 하고 그럼 다른데에서 머리 빼오면 어떻게 하실래요 하니까 거기서 9레벨 전체적으로 얼룩덜룩 없이 잘 해오면 그 돈 자기가 준답니다. ㅋㅋㅋ 제가 9레벨 말고 8레벨을 할 수도 있는거 잖아요? 하니 9레벨 해서 오세요 그리고 그 머리 8레벨로 해준거라는거에요. (여기서 또 빡침) 아니 처음에 염색 할 때 6-7레벨 이라면서요 하니까 제가 하는 말 짜르고 제가 레벨 말하면 고객님 다 아세요? 제가 더 잘 알껄요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다 계속 환불 해달라는 말을 하자 자기가 열심히 해준 수고비라 돈 못준다라고 하길래 아니 그럼 어떻게 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 다시 염색 해드릴게요 어두운 색으로 라는겁니다. 저는 밝은 색을 원하는데 왜 어두운 색으로 해줘요? 라고 하니 자기가 해줄 수 있는건 2가지라고 색 어둡게 해서 염색을 해주거나 다른 미용실 가서 완벽하게 9레벨 만들어오시던가 ㅋㅋㅋ 그냥 계속해서 환불 요청을 하자 아 나 말 안할래 하고 가게로 들어 가는겁니다. 그래서 쫓아 들어가니까 나가라고 하고 카운터에서 환불해주세요 라고 말하니 안되세요 안되세요 하길래 해주세요 해주세요 그럼 어떻게 해드릴꺼냐는 말을 왜했냐하니 말 자르면서 안되세요 안되세요 이말만 계속 합니다. 제 머리를 보여 다른 직원들은 잘됬는데 왜그러냐면서 무슨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 마냥 비웃으며 쳐다보고 그와중에 9쌤은 다른 손님 시술하러 갔습니다ㅋㅋㅋ 저도 일하는 중간에 간거라 일하러 가야해서 그냥 나왔지만 너무 억울하고 짜증이나 글을 올려요..
직원끼리 서로 대우는 너무 잘하더니, 손님 응대는 계속 비웃으면서 말하고 정말 개차반이라 본사에서 직원 교육을 안시키는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과는 커녕 자기가 한 머리 색이 너무 예쁘다는 9쌤^^ 자기가 봐도 색 너무 잘 나왔다고 직원 감싸주는 원장^^ 이게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가관입니다.
안산 중앙동 로**밤 안산중앙점 고객응대
ㅇㅇ2022.03.11
조회1,990
댓글 1
응오래 전
염색 잘 된 것 같은데요.. 검정색 머리는 밝은색으로 염색하기 힘들다고 첨에 말해주잖아요~~ 업체에서도 마음에 들 때까지 시술해준다고 하는데 환불만 요구하는 님이 진상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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