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이라
저 혼자 쌍둥이들 어린이집 3시 30분에 하원시켜서
1시간 반정도 산책시키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들어와서 바로 씻기고
저녁 준비해서 먹이고 나니 7시더라구요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시어머니한테 부재중 전화가 와 있었어요
정신없어서 바로 전화 못드렸고
저녁까지 다 먹이고 7시쯤 쉴 틈이 나서 핸드폰 하는데
다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본인이 아까 낮에 전화를 했는데
왜 다시 전화를 안하냐시길래
애들 정신없이 케어하느라 이제 저녁 먹이고 핸드폰 들었다
산책 갔다 씻기고 저녁 먹이고 혼자서 너무 힘들었다
힘들어서 애들한테 짜증내게 되더라 앓는 소리 좀 했더니
애들한테 왜 짜증을 내냐고 하더라구요
그저 본인이 전화했는데 왜 안했냐는 소리만.....
중요한 용건 있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남편 당사자한테 얘기하면 될 내용이더라구요
전화 끊고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
제가 다시 전화를 안드린게 진짜 잘못된 행동인가요?
쌍둥이 육아 진짜 너무 힘든데 전화 때문에
서러움이 폭발해서 글 올립니다ㅠㅠ 휴.......
쌍둥이 키우는데 시어머니 연락 관련 제가 잘못한건가요?
27개월 쌍둥이 키우고 있고
남편 교대근무라 4일에 한번 야간 나가요
오늘 야간이라
저 혼자 쌍둥이들 어린이집 3시 30분에 하원시켜서
1시간 반정도 산책시키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들어와서 바로 씻기고
저녁 준비해서 먹이고 나니 7시더라구요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시어머니한테 부재중 전화가 와 있었어요
정신없어서 바로 전화 못드렸고
저녁까지 다 먹이고 7시쯤 쉴 틈이 나서 핸드폰 하는데
다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본인이 아까 낮에 전화를 했는데
왜 다시 전화를 안하냐시길래
애들 정신없이 케어하느라 이제 저녁 먹이고 핸드폰 들었다
산책 갔다 씻기고 저녁 먹이고 혼자서 너무 힘들었다
힘들어서 애들한테 짜증내게 되더라 앓는 소리 좀 했더니
애들한테 왜 짜증을 내냐고 하더라구요
그저 본인이 전화했는데 왜 안했냐는 소리만.....
중요한 용건 있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남편 당사자한테 얘기하면 될 내용이더라구요
전화 끊고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
제가 다시 전화를 안드린게 진짜 잘못된 행동인가요?
쌍둥이 육아 진짜 너무 힘든데 전화 때문에
서러움이 폭발해서 글 올립니다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