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는 장사하고 아빤 본업 따로 있음
근데 이번에 엄마가 가게를 배민 입점하기로했는데 꽤 어려운 거임?그래서 나한테 거의 다 부탁하셨음 이거를 내가 적응될때까지 계속 일하고 엄마아빠한테 쉽~게 알려달래. 도와줄 순 있거든? 근데 나한텐 아무런 도움도 안주면서 이렇게 당연한 듯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자괴감들어. 내가 학원비랑 교통비 모을려고청소알바하고 있단 말이야.. 엄마 장사 안 도와주고 그 시간에 알바함 ㅋㅋ 근데 나보고 학원비 대주겠단 소린 안하고 그런 거 위험하다고 지적만 함ㅇㅇ 그리고 아빠는 청소알바끝나면 가게로 와서 좀 도와달래... 본인들은 도와주는 거 없으면서... 그래서 내가 아무런 대가없이 도와줘야 되는 게 맞냐니까 아빠가 도와줄 수도 있지 이러면서 일을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 ㅋㅋ 내가 이런 얘길 왜햇냐면 새엄마가 자꾸 본인은 아무런 대가없이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싫대^^ (돈달란 소리 하지말라는 거 같음) 그래놓고 나한텐 장사하는 건 다 배우는 거라고 ㅋㅋ 일은 일대ㅗ 시킴 그리고 같이 살자도 않아 나는 할머니댁에 있는데 내가 도와줘야 할 일 생기면 시간 괜찮냐고 묻는 것도 아니고 지금 바로 오래 ㅋㅋ
우리부모님 좀 어이없지 않냐
새엄마는 장사하고 아빤 본업 따로 있음
근데 이번에 엄마가 가게를 배민 입점하기로했는데 꽤 어려운 거임?그래서 나한테 거의 다 부탁하셨음 이거를 내가 적응될때까지 계속 일하고 엄마아빠한테 쉽~게 알려달래. 도와줄 순 있거든? 근데 나한텐 아무런 도움도 안주면서 이렇게 당연한 듯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자괴감들어. 내가 학원비랑 교통비 모을려고청소알바하고 있단 말이야.. 엄마 장사 안 도와주고 그 시간에 알바함 ㅋㅋ 근데 나보고 학원비 대주겠단 소린 안하고 그런 거 위험하다고 지적만 함ㅇㅇ 그리고 아빠는 청소알바끝나면 가게로 와서 좀 도와달래... 본인들은 도와주는 거 없으면서... 그래서 내가 아무런 대가없이 도와줘야 되는 게 맞냐니까 아빠가 도와줄 수도 있지 이러면서 일을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 ㅋㅋ 내가 이런 얘길 왜햇냐면 새엄마가 자꾸 본인은 아무런 대가없이 바라기만 하는 사람은 싫대^^ (돈달란 소리 하지말라는 거 같음) 그래놓고 나한텐 장사하는 건 다 배우는 거라고 ㅋㅋ 일은 일대ㅗ 시킴 그리고 같이 살자도 않아 나는 할머니댁에 있는데 내가 도와줘야 할 일 생기면 시간 괜찮냐고 묻는 것도 아니고 지금 바로 오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