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인인증서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요
갱신 재발급 등 가족꺼를 각각 한곳에 놓고 쓰기때문에 자주 하는데요
갱신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게 시작입니다
갱신은 5번도 넘게 해봤어요
참고로 인터넷뱅킹 주식 등은 잘 하세요
처음엔 인증센터 가서 갱신 하는법 하나하나 알려줬구요
그 다음에 또 알려달라기에 알려줬더니 종이에 다 적으시더라구요
다음에 해볼거라고 그래서 그런갑다 했어요
그 후 또 알려달라길래 한번 혼자 해봐라 막히면 알려준다고 했지만 그냥 하나하나 다시 물어보고 누르고 넘기고 했구요
오늘 또 알려달라길래 대체 이럴거면 왜 알려달라는건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화면 읽어봐라 읽어보고 해봐라 했더니 확인눌러? 뭐해야돼?
그러길래 화면을 보라고 그 다음은 뭘 누르겠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니가 뭘알려줬냐고 뭐 묻기만 하면 짜증 부린다고 드럽고 치사하고 나이먹어서 그런걸 하는데.. 솔직히 오늘 화나더라구요 차라리 그냥 니가하라거나 배운단 소릴 안하는게 전 낫거든요? 이 과정을 다 하나하나 외운단게 말도 안되고 읽어보고 이름 쓰라면 쓰고 개인정보 채우고 읽어보고 하란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맞잖아요 게다가 종이에 적은건 보지도 않구요
이건 외우는게 아니다 읽어보고 넘기고 하는게 맞다고 아무리 말해도 니가 날개무시하니까 물어보면 그 다음 뭘하겠냐는 소리나 한다고..
전 배운다고 맘 먹으면 혼자 해보고 안되면 물어보고 하는게 맞고 배운다고 하면 1시간이 걸리든 혼자 우선 해보는게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확인 눌러?이거 써? 그다음 뭐해? 하면서 하나하나 하란대로 누르는게 배우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뭘 모르는 엄마 개무시하는 자식이 됐네요
전 정말 제가 왜 혼나는지 욕먹는지 화를 내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물어볼때마다 고분고분 대답해줬어야 했나요?
배운다는 단어를 쓰지 마라고 했거든요 차라리 시키라고 왜 배운다 하냐고
전 배울 의지가 없다고 느껴요 그냥 그러고 갱신되면 그대로 끝이었거든요 매번
그리고 매번 이런 상황마다 니가 알려준게 뭐있냐 매번 알려줄때마다 짜증낸다 그러는데 알려줄때마다 최선을 다하는데 저소리 들을때마다 서러워요
뱅킹 주식도 제가 알려준거고 컴터 관련은 다 제가 알려준건데 정말 서럽네요
그냥 매번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고 해주는게 맞았나 싶어요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하면 되는데 진짜 내가 못돼쳐먹었나 싶구요.. 그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뭐 알려달라면 너같이 말하는 자식새끼가 어딨냐는데 다 때려치고 싶네요
엄마한테 알려주는 문제로 스트레스입니다
갱신 재발급 등 가족꺼를 각각 한곳에 놓고 쓰기때문에 자주 하는데요
갱신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게 시작입니다
갱신은 5번도 넘게 해봤어요
참고로 인터넷뱅킹 주식 등은 잘 하세요
처음엔 인증센터 가서 갱신 하는법 하나하나 알려줬구요
그 다음에 또 알려달라기에 알려줬더니 종이에 다 적으시더라구요
다음에 해볼거라고 그래서 그런갑다 했어요
그 후 또 알려달라길래 한번 혼자 해봐라 막히면 알려준다고 했지만 그냥 하나하나 다시 물어보고 누르고 넘기고 했구요
오늘 또 알려달라길래 대체 이럴거면 왜 알려달라는건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화면 읽어봐라 읽어보고 해봐라 했더니 확인눌러? 뭐해야돼?
그러길래 화면을 보라고 그 다음은 뭘 누르겠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니가 뭘알려줬냐고 뭐 묻기만 하면 짜증 부린다고 드럽고 치사하고 나이먹어서 그런걸 하는데.. 솔직히 오늘 화나더라구요 차라리 그냥 니가하라거나 배운단 소릴 안하는게 전 낫거든요? 이 과정을 다 하나하나 외운단게 말도 안되고 읽어보고 이름 쓰라면 쓰고 개인정보 채우고 읽어보고 하란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맞잖아요 게다가 종이에 적은건 보지도 않구요
이건 외우는게 아니다 읽어보고 넘기고 하는게 맞다고 아무리 말해도 니가 날개무시하니까 물어보면 그 다음 뭘하겠냐는 소리나 한다고..
전 배운다고 맘 먹으면 혼자 해보고 안되면 물어보고 하는게 맞고 배운다고 하면 1시간이 걸리든 혼자 우선 해보는게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확인 눌러?이거 써? 그다음 뭐해? 하면서 하나하나 하란대로 누르는게 배우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뭘 모르는 엄마 개무시하는 자식이 됐네요
전 정말 제가 왜 혼나는지 욕먹는지 화를 내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물어볼때마다 고분고분 대답해줬어야 했나요?
배운다는 단어를 쓰지 마라고 했거든요 차라리 시키라고 왜 배운다 하냐고
전 배울 의지가 없다고 느껴요 그냥 그러고 갱신되면 그대로 끝이었거든요 매번
그리고 매번 이런 상황마다 니가 알려준게 뭐있냐 매번 알려줄때마다 짜증낸다 그러는데 알려줄때마다 최선을 다하는데 저소리 들을때마다 서러워요
뱅킹 주식도 제가 알려준거고 컴터 관련은 다 제가 알려준건데 정말 서럽네요
그냥 매번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고 해주는게 맞았나 싶어요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하면 되는데 진짜 내가 못돼쳐먹었나 싶구요.. 그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뭐 알려달라면 너같이 말하는 자식새끼가 어딨냐는데 다 때려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