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ㅇㅇ2022.03.11
조회2,640
내가 뭐가 그렇게 밉고 원망스러운걸까요
내가 당신 마음 받아주지 않았었던거 때문??
몇번의 계절이 바뀌고 나이도 들었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서로 안부묻고
얼굴보고 이야기 나눠도 될법한데 ..
당신은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