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공약이 여가부 폐지였고 당선인은 공약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음. 페미들이 자기들이 뭐라고 된 마냥 지껄이는데 페미의 미친 개소리보다 다수의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이 당연함. 따라서 페미가 뭐라고 짖어대던 여가부 폐지는 해야함.13
여가부 폐지는 공약임
따라서 페미가 뭐라고 짖어대던 여가부 폐지는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