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 직원과 밀접접촉자로 된 몇일 후 증상이 생겨 PCR 검사하니 양성으로 나왔어요.
남편 격리시키고 아이랑 전 최대한 방역할 수 있는건 다 했죠.
전화 불편해서 잘 안하던 어머님 걱정하시면서 전화하시더니 아이가 더 걱정되셨나봐요. 최대한 조심하는중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도련님도 양성판정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
거긴까진 좋았어요.
몇일뒤엔 몰래 반찬이며 가져다주셨는데 고생하셨을 마음에 너무 감사하다고 했죠.
그러다 3일뒤 아이가 양성 그리고는 어머님도 양성
걱정되는 마음에 괜찮으시냐고 여러번 전화드렸죠.
그리고 격리하면서 아이가 답답해하기도하고 아프니 격리가 사실상 안되더라구요.
결국 저도 양성판정받고 무릴했던 탓인지 오한에 열은 계속나고 그나마 다행히 남편이랑 아이는 호전되서 조금 틈틈히 쉴 순 있었어요.
시어머니 남편한테 전화와서 며느리 증상은 괜찮냐 왜 오래가냐 밥은 얻어먹냐 와 이말 듣고 짜증이 확!
역시 시어머니는 남의 어머니인가봅니다.
역시 시어머니는 남의 어머니
남편 격리시키고 아이랑 전 최대한 방역할 수 있는건 다 했죠.
전화 불편해서 잘 안하던 어머님 걱정하시면서 전화하시더니 아이가 더 걱정되셨나봐요. 최대한 조심하는중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도련님도 양성판정받으셨다고 하더라구요.
거긴까진 좋았어요.
몇일뒤엔 몰래 반찬이며 가져다주셨는데 고생하셨을 마음에 너무 감사하다고 했죠.
그러다 3일뒤 아이가 양성 그리고는 어머님도 양성
걱정되는 마음에 괜찮으시냐고 여러번 전화드렸죠.
그리고 격리하면서 아이가 답답해하기도하고 아프니 격리가 사실상 안되더라구요.
결국 저도 양성판정받고 무릴했던 탓인지 오한에 열은 계속나고 그나마 다행히 남편이랑 아이는 호전되서 조금 틈틈히 쉴 순 있었어요.
시어머니 남편한테 전화와서 며느리 증상은 괜찮냐 왜 오래가냐 밥은 얻어먹냐 와 이말 듣고 짜증이 확!
역시 시어머니는 남의 어머니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