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시민의식에 대한 저의 신념 입니다.

쓰니2022.03.12
조회34
이기심 질투심 모든게 인간의 윤리인것을
자연에서 도태된 동물들은 약육강식에 의해서 개체수가 제한됩니다.
반면에 인간은 발전된 사회를 끼고 살기때문에

잉여자원들이 죽지않고 살고있는겁니다.
결국 그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들이 살아남아
평등을 주장하며 잘못된 방식으로 살아남길 원하는것이고. 그것이 바로 부당취득 부당이득입니다.

이전과 다른 세상이기에 학살을 감행해선 안되고
보수세력도 더 이상 독재가 아닌 통치를 하는게
즉 눈앞에 보이는 평화만을 누릴게 아니라 보이지 않게 일어나고있는 국민 내면의 갈등을 캐치하고 정부가 나서서
독재가아닌 통제안에서 주는 평화가 결국 평등의 길을 가고 서로를 인정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도로와 횡단보도 역시 통제안에 순환되고있습니다.
접촉사고가 나면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합니까?
사진을 찍고 경찰을 부르고 보험을 부르고
잘잘못 따져 병원에 가서 나이롱환자로 둔갑되죠

공산당이라면 무한한 평등을 추구한다면

사고 낸 두명이 둘다 5:5로 잘못했다거나.
혹은 두명 다 잘못이 없으니 아무런 조치를 안한다고
가정 한다면 흔쾌히 인정하고 납득 하실까요?

결국 이기심에 잘잘못을 따지려고 할 겁니다.

공산당이 추구하는 평등은 절대 이뤄질수가 없어요.

그럼 잘잘못을 따지게 됐다면

경찰과 보험사 등 통제안에서 과실여부가 가려지고
과실비율에 이긴 사람은 이기심으로 인해
돈을 뜯어내기 위하여 나이롱환자로 입원할 가능성이 높지요.
결국 나이롱환자는 부당취득이 성립됩니다

결국 통제 속에 있는 보수세력의 이런 나이롱환자같은 이기주의 역시 문제가 되는데
이 악랄한 감정인 이기심은 극우세력에게 많이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와 힘과 기회 그리고 열정을 놓치기 싫으니까요.
이런 좌익과 우익의 양극화를 막으려면
공정한 심판을 내려 주실 깨끗한 정부와
국민들 스스로도 조금은 이기심을 내려놓을줄 아는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는겁니다.

결국 통제안에 이기심이 존재하기에
공산당은 성립자체가 될 수가 없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저는 2030세대 많은 사람들이 일 할수 있는 체력과 의지를
상실했다는게 같은 2030으로써 속상합니다.
정당함과 열정을 기반삼아 경쟁을 즐겨야죠

왜 이미 패배한 인생인 냥 모든것을 포기하고 한 끼 먹고 숨쉬는 것에 만족하실려고 합니까.
스스로 난관을 극복하려는 생각을 키우고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야지요

왜 타인의 실패를 모독하고 이용하려고만 합니까?
그 실패를 격려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일으켜주고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야지요

공산당의 군부독재로 인해 재산을 갈취당한 사람은 더 이상 일 할 의지가 살아있을까요?
반대로 그 돈으로 기본소득이 보장된 사람들은 과연 돈을 더 벌려고 움직일까요?

공산당은 부자와 중산층 그리고 서민 셋 모두의 생산력을 낮추고
본인들의 이득을 추구하는거예요. 가짜평화에 피폐해진 국민들은
이미 전쟁에서 나라와 가족을 지킬 의지를 상실하게 되고
그럼 돈있는 공산당 정치가들은 돈으로 적국과 협상을하고 국민들을 팔아넘겨 본인들의 부는 유지하되 국민들은 적국의 노예가되는겁니다..

공산당을 찍은
공산당의 세뇌로 나약할대로 나약해진 불쌍한 국민들을
숙청이아닌 회유로 다시 이끌어내는 정권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산당은 국민들에게 안정감을 주겠다는 말을
뻔지르르하게 포장하여 취약해진 사람들을 필두로
너도 쟤도 얘도 이만큼은 보장해줄게 꼬셔놓고
돈많은 사람들의 돈을 갈취해 최소한으로 나눠주고 결국에
남은 자원과 돈은 자신들이 취득하려는겁니다.
인간은 절대 이기심 질투심을 버릴수가 없기에
이런식의 평화는 오래갈 수가 없습니다.

평등을 추구한다면 공산당의 지도자가 왜 필요할까요?

대화를 통한 평화를 추구한다던 공산당은 왜 군대가 있을까요?

모든 돈을 공정하게 나누자더니

왜 그들은 최대시급이 아니라 최저시급이라고 얘기할까요?

쿠데타를 억제하기위한 본인들을 지켜줄 군대를 유지하기위한 비용

본인들의 부귀영화를 위한 비용을 소비했더니 남는돈이 최저시급 인겁니다.

그리고 왜 그들은 장기집권을 하나요? 바로 군대를 기반한 그들이 독재정권인겁니다.

인류의 역사 속 전쟁이 없던 시대가 있었을까요?
발전된 인류는 전쟁승리로 이득만을 취하는것이 아니란 걸 알게됐습니다.
핵을 쏘건 맞건 간에 모두 없어지게되는 최악의 똑같은 결과를 압니다.

선제타격을 해야하는게 아니고

침략을 당하면 온전히 일방적인 100% 피해를 감당해야되니

100%의 피해를 받지않게끔 미리 무기를 배치하여 국방력을 방어력을 키우는게 과연 전쟁광인가요?...

그리고 페미여성분들
드릴 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게 어려우실까요

통제 안에 성범죄자들을 강하게 엄벌해야
재제가 무서워 범법을 못 저지르죠.
얘도 쟤도 범죄자로 변할 수 도 있단 생각은
스스로를 공포속으로 가두게 됩니다.
이 사람은 그래도 옆에 있으니 날 지켜줄 수 있다는 생각도 하셔야되는겁니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혼자 떠도는 불쌍한
유기견 되지마시고
동물보호단체가 구조하는 것처럼
사람들 품으로 돌아오세요.
동물과 다르게 대화를통해 스스로 판단이 가능한
인격체 잖습니까.

잘못된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남성분들도

더 이상은 나태해진 정신력으로 생산력 포기하지마세요

자신감을 갖고 떳떳해지세요. 페미에 찌든 여성들은 당신들을 만나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경쟁에서 살아남아 도태된 페미여성을 거르고 온전한 여성을 만나려고 노력하세요

공산당의 지속된 세뇌에서 자연스러움이 잘못됬다는걸 스스로 깨우치세요

세상은 더 이상 주먹이 통하는 시대가 아닌걸 아시잖습니까

주먹을 사용하는 사람에게서 여성을 보호하셔야지

남성에게 주먹질하는 여성을 보호하지마세요.

부디 통제를 독재로 오인해서
피아식별에 문제가 없길 바랍니다

공산당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페미니즘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절대 잘못된 생각과 방식이란걸 아셨으면 좋겠고.

극우세력도 평화를 위해서는 물욕과 이기심을 절제하지 않으면
국민단합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로 이끌 리더십을 가진 공정한 정당한 진정한 애국보수 정치가가 나라를 이끌어야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피폐해진 좌익 국민과 폭력적으로 변질된 우익 국민
서로가 스스로가 변해야됩니다.

사람은 진보성향 보수성향 모두를 가지고있으며
무의식속에 경험하게 되니까요.

결국
시민의식이 변하지 않는 한 양극화는 한반도가 없어져야 없어질겁니다..
애국 시민으로서 참담하고 속상한 마음에 끄적이다보니 길어졌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