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3년의 경력이 있지만 관련분야가 조금 먼 경력이라 신입으로 왔습니다. 저랑 같이 들어온 동기가 있는데 저보다 네살어리고 졸업하자마자 입사하여 아직 일도 서툽니다 문제는 같은 월급받고 같이 일하는데 일도 못하고 서툴면서틈만 나면 놀러다녀요.. 할일도 마무리 안하고요.. 그럼 저만 열나게 일하고 걔는 놀고.. 제가 동기지만 다 가르치면서 하는데도 저만 일하고 걔는 노는 느낌.. 일도 엄청 쌓여있는데 말이죠.. 또 회사 분위기가 노는거에 대해서 관대한편이라 자기일만 끝내면 놀아도 되요.. 근데 어린동기는 일을 끝내지 않고 노는게 문제에요.. 나중에 저는 제가 할일 다하고 그 어린동기는 자기 할일 못하면 저보고 도와주라고 할텐데.. 동기라 혼내기도 뭐하고.. 진심으로 얘기해봐도 똑같네요.. 아직 회사 들어온지 한달밖에 안되서 이직하려면 빨리 해야될것같긴한데.. 이 점만 빼고 다 좋아요 다른팀원들이나 팀장도 괜찮고 집이랑도 가깝고요..이직이 답일까요 아님 이정도면 다녀야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1
일안하는 신입..
3년의 경력이 있지만 관련분야가 조금 먼 경력이라 신입으로 왔습니다.
저랑 같이 들어온 동기가 있는데 저보다 네살어리고 졸업하자마자 입사하여 아직 일도 서툽니다
문제는 같은 월급받고 같이 일하는데 일도 못하고 서툴면서틈만 나면 놀러다녀요.. 할일도 마무리 안하고요..
그럼 저만 열나게 일하고 걔는 놀고.. 제가 동기지만 다 가르치면서 하는데도 저만 일하고 걔는 노는 느낌.. 일도 엄청 쌓여있는데 말이죠..
또 회사 분위기가 노는거에 대해서 관대한편이라 자기일만 끝내면 놀아도 되요.. 근데 어린동기는 일을 끝내지 않고 노는게 문제에요.. 나중에 저는 제가 할일 다하고 그 어린동기는 자기 할일 못하면 저보고 도와주라고 할텐데..
동기라 혼내기도 뭐하고.. 진심으로 얘기해봐도 똑같네요.. 아직 회사 들어온지 한달밖에 안되서 이직하려면 빨리 해야될것같긴한데..
이 점만 빼고 다 좋아요 다른팀원들이나 팀장도 괜찮고 집이랑도 가깝고요..이직이 답일까요 아님 이정도면 다녀야 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