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옆동네 살면서 시도때도없이 매주 이주에 한번이라도오라고하고~ 이사갈 동네로 자기들도 따라서 이사간다고하고 신랑은 효자고............. 그사이에서 난 눈물바람이고 딸땜에 이혼하자고 못하겠고.. 뺏길까봐 시댁문제에 있어서는 신랑이 용서가안되요 막말로 나준건가요...6213
시댁이 십억아파트 사주면 암소리 못하나요?
이사갈 동네로 자기들도 따라서 이사간다고하고
신랑은 효자고............. 그사이에서 난 눈물바람이고
딸땜에 이혼하자고 못하겠고.. 뺏길까봐
시댁문제에 있어서는 신랑이 용서가안되요
막말로 나준건가요...